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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환상 |
참된 위로자 되라
욥 16: 1-10
욥의 세 친구들이 욥에게
위로하러 왔다가 오히려 상처만 주자
욥은 그들에게 너희는 다 재난을 주는
위로자들이라고 나무라면서
입장이 바뀌었다면 나는 너희들에게
입으로 너희를 강하게 하며
입술의 위로로 너희의 근심을
풀었을 것이라고 했다.
욥의 친구들은 위로하러 왔다가
오히려 욥에게 더 큰 상처를 입히고 말았다.
혹시 나도 남을 위로하러 갔다가
오히려 상처만 입히는
어리석은 일을 행하지 않았는가?
이제는 위로하러 갔으면
그 사람의 문제와 원인을 분석하기보다
그 사람의 어려움에 대해 위로해주고
용기를 주고 격려해주는 참된 위로자가 되자
하나님 아버지!
지금껏 저의 모습을 돌아보니
어려움 당한자에게 어려움을 더하여 준
어리석음을 범한 사람입니다.
위로하러 갔다가 상처만주고
용기를 빼앗은 사람입니다.
저의 어리석음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이제는 곤궁에 처한 형제와 자매를 만나면
더욱 위로와 용기를 더하여 주고
그들의 마음을 시원케 해주는
참된 위로자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김영호목사>
여호와는 나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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