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2. 18. 11:40ㆍ신앙간증
검정색은 저의말이고 파란색은 성령님의 음성입니다
하나님 이렇게 세상과 싸워서 지고 침체되어 있는게 너무 힘들어요.
-얼른 기도하고 돌아와라 성령하나님이 너에게 외치신다. 거룩하게 나아와라
하나님 저는 개인주의적입니다 주님 안에 교제가 버거워요
-성령님의 말씀이시다
영적인 체험을 나누는 것에 어떠한 감정이 개입되어서는 안 되며
성령하나님의 법가운데 너의 생각들을 내려놓아야 한다.
어떤 것을 원하느냐
기도하지 않는 너의 삶의 모습에
이 아버지가 어떻게 역사할 수 있겠느냐
나를 가르쳐 준다는 것은
나를 바라보고 나의 생각을 품어
기도하는 것으로 시작할 수가 있다
반복적인 죄에 무능해서 슬퍼요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왜 내가 너희들을 위해 거들어 주고 사랑을 주겠느냐
언제나 동일하게 하나님의 마음은 똑같단다.
슬퍼하지만 말고 다 내려놓아라.
내 마음을 품을수 있게 기도 하여라
더러운 것들에 시간을 소비하며 살아가겠느냐
말씀과 믿음으로 더욱 성령하나님의 법도를 가지고
세상을 살아가겠느냐
아버지의 마음과 사랑을 알기에 시간이 필요하단다.
-너는 나를 어떻게 알고 있느냐
하나님이 먼저 와주셨고 다가와 주신 주님을 인지하고 찾았을 때
저를 만나 주셨습니다
-시간을 가지고 기도하여라.
내가먼저 너의 생각과 감정을 알고 있단다.
언제나 끝까지 참아야 한다.
생각대로 된다고 하면 되는 것이란다
내일을 위해 더 나은 오늘의 삶이 필요하단다.
평생토록 순간순간에 최고의 선택을 하여
전심을 다해 거룩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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