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평생 나의 주치의 되신 불성령님을 찬양하고 감사하고 싶어요

2009. 10. 12. 16:02신앙간증

대학생 아들 딸을 둔  엄마 입니다

24세 처녀때 예수님을 영접하고 거듭나서

큐티하며  평신도 제자 양육하며 행복하게 살다가

29세 결혼하여  .생각지도 않은 삶의고통과 스트레쓰로

온갖병이 다왔는데...

인생의 끝자락에서 불성령님을 만나서  온갖병을 다 고쳐주신 은혜를 나누고 싶습니다

 

30년신앙생활중  불성령을 받고 생활한지는 13년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내삶이 꼬인것을 알고는 매일 회개와 기도로 살게 되었죠

하는일마다 되는게 없었고  늘 병을 달고 살았습니다

 

어느날 은사집회엘 갔는데  목사님이 저의 이름을 보시더니

하나님게서 신유의은사를 주신다고 했습니다

저는 신유의은사가 뭔지도 모르고 나도 지금  힘들어서 허득이는데...

남을 위해 기도하고 고생해야 하나보다 하며 별로 기쁘게 받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집에 돌아와서 아침마다 큐티하면서 기도를 하면

불성령님이 내려오셔셔 평안을 주시고 아픈곳 여기저기를 치료해 주시는것이었습니다

 

성령님의 역사는 하도 신기하여,,,삶의 모든곳에 은혜를 배푸셧습니다

인간관계를 형통케 하시고,,생활속에 작은일에도 기쁨이 넘치게 하시고...

피곤치 않게 하시고..다 적을려면 끝도 없습니다

 

하루 하루 삶속에 역사하여 주신 은혜너무 많지만,,,

 <병이 제일 큰 문제니까  -- 병치료에 관한것만  정리 해보겠습니다>

 

아이들이 유치원생일때 우리는 성남에 살았는데,,이가 아파서 칫과에 갔지요

치료중 분명히 아파야 하는데  잇몸에 불성령님이 임해서,,하나도 아프지가 않았습니다

 

어느날은 수요예배를 드리고 오는데

배에 가득 불성령님이 임재 하셨습니다

위장이 약하여 힘들어 하는줄 알곤  그렇게 해주셨습니다

만성 신경성위장병이라 약도 잘듣지 않고,,늘 체하여,, 음식먹기가 겁이 났고,,

신물이 올라오고,,늘...끄윽~끄억 하면서 살았습니다

약도 잘듣지 않고,, 맞는 병원이 잘 없었습니다

성령불이 임재하시면  밥도 돼지처럼 많이 먹고

정말 너무 감사한 일입니다

 

신학을 할때 30대 중반 -학교 대강당에서 뜨겁게 예배를 드리는데

통성으로 회개 하는 시간이 있엇습니다

갑자기 회개가 솓아지면서  위장을 확뚫어 버리는 것이었습니다

위장속에 묶은끈뭉치가 있어서 밥도 못먹고 너무 힘들었습니다  위장병으로 밥도 못먹고 힘들어 하고 있었는데...

이렇듯 위장은 매일 하루에도 몇번이고 고쳐주셔습니다

아마도 30년 만성이라  거의매일 만져 주셨지요

지금도 관리 잘못하여 체하고힘들어 하면

불이 임하여 ,,,밥먹고  살고 있습니다

 성령을 받으니  모처럼 잠도 잘자고  밥도 잘먹고  그때부터 성령님의 은혜속에 살게 되었죠

 

어느날 아침도 아이들 학교다 보내놓고  방에서 큐티를 하고 있었습니다

말슴을 다보고  여러가지 염려를 기도하고 있었는데

도무지 기도를 하여도 염려가 떠나지 않는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오랫동안 앉아있었는데

갑자기 위에서 성령님이 내려 오시더니  나의 모든 염려를  도둑질하듯 빼았아 가고

대신 평안이라는 보따리를 맘에 주시는것이었습니다

그때부터  깨달은것이  아하---내가 아무리 평안을 갖고 싶어도

하나님이 주셔야 되는구나  라고 알게 되었고 ,,, 말씀보고 순종하는 삶만 살다가

살아역사하시는 성령님의 역사를 체험하고는

매일 성령이 임하기를 기다리고 사모하게 되었습니다

불성령님이 임하면 마음이 황홀하고 행복해지며 그날의 고통을 이길 힘을 주시더군요

 

저는 말씀암송도 많이하고 말씀묵상 훈련을 만히 하여

순종하며 사는 믿음생활을 하였는데

기도와찬양생활은 많이 부족하였던거 같았습니다

성령님을 만나 그분뜻대로 기도 하며 영으로 기도 찬양하는 생활을 몰랐습니다

저는 가정의고통과 병을 통하여  욥처럼 이제 주님을 머리로만 아는것이 아니라  몸과 마음으로

하나님을 알게 되엇습니다

 

나름대로 회개하고 겸손하게 산다고 생각했는데

불성령님의 임재속에 살다보니

회개 할것이 왜그리도 많고  눈물이 왜이리도 소나기 오듯 쏟아지는지

기도를 하고나면 휴지가 한보따리가 됩니다

신앙생활은 말슴과 기도를 병행하여

어느한쪽을 기울면 안되는데

말슴쪽에 기울이면  이성적이되고 남을 판단하게 되며  율법적인 신앙이되며

기도족에 기울면  신비적인신앙으로가게됨으로 

신앙생활은 말씀과 성령님과 인격적인 교제를 하는것인것을 알게 되었죠

 

내가 기도할려하면 성령님이 임재하셔서 회개 하게 하시고

성령님의 말할수 없는 탄식으로 한영혼 한영혼을 위해서 기도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는 아픈곳을 치유해주시고  그날 그날 내게 필요한  위로와격려의 음성을 들려주시곤 하셨습니다

마치 사람처럼,,,보이진않지만 살아계셔서

당신의 귀한 자녀에게 사랑과 위로의 메세지를 전해 주시는것이었습니다

말씀으로 주실때도 있고,,때로는 찬송가  가사로 주실때도 있고-

불로 임재하셔서,,황홀한 평안을 주실때도 있고

병을 고쳐주실때도 있습니다

요즘은 성령춤을 주셔서  얼마나 기쁘고 행복한지 말로 다  형용할수가 없네요

 

자녀들을 허리를 틀고 낳아서 허리가 많이 아팟습니다

한달두달 산후조리를 해도 낫질 않아 늘 누워지냇는데

어느날 교회 전도사님이 오셔서,,, 기도를 해주셧습니다

사41:10 로 기도하시면서 허리를 만질때  불이 임하여 순간에 나았습니다

 

아이들이 초등때  엘리베이터 없는 5층 아파트에 살았는데,,

시집살이가 힘들었던지 ,,다리가 댕기고 허리 디스크에 걸렸습니다

말로만 듣던 디스크에 걸리니.. 너무 놀랐고  몸과 맘이 캄캄했습니다

허리에 찜질팩을 달고 지팡이를 짚고 다녀야 했습니다

병원에서는 수술해야 될지도 모르지만 일단 물리치료를 하자고 했습니다

물리치료기가 허리에 대는 순간 성령님이 그곳에 함께 계셨습니다

병원치료중에 함께 하셔서  치료를 해주셨습니다

 

저는 손이 단풍잎처럼 작아요

관절도 약하고,, 그런데 집안일은 많고,,혈액순환이 안되는지

 관절이 잘아프고  손마디마디가 늘 아파서 마비도 잘되었습니다

불성령님이 저의 손을 만져주시면

순간적으로 낫고  지금도 늘 임재해주셔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어느날은  스트레스가 너무 심했는지

눈이 갑자기 보이지가 않았습니다

단몇분이었을텐데  너무나 길게 느껴졌습니다

정말 앞이 캄캄했습니다

소경이 이렇게 되는구나..덜컥 겁이 났지만

불성령님을 하도 체험을 많이 해서인지

침대에 앉아서  성령님을 불렀습니다

성령님  눈을 만져주세요,, 보이게 해주세요,,, 성령님을 간절히 불렀습니다

소경이 되니 1분이 한시간처럼 느겨졋습니다

얼마가 지나니  눈이 서서히 보이기 시작하였습니다

하늘이 노래 지는것 같이 놀랫습니다     하나님이 계시지 않으면 나는 어떡케 살수 있을가  ....

너무 감사가 넘치니가  할말을 잊었습니다

하나님기버하시는 삶으로 보답을 해야 하는데,,,

뒤돌아보니   저는 하나님을 위해 한일이 너무 없는거 같고

근심만 드린것 같습니다.

 

처음  한얼산기도원에서 성령의불을 받고  ,,기븜과 황홀감이 넘쳐서

나도 이제 주님의제자로 뭔가 할수 있겠구나 여기고

귀신들린자를 고쳐주는 기도를 하다가

제가 정신분열과환청에 걸려서 6년을 고생하엿습니다

병원에서는 신경안정제를 주어,,잠만 오게하고 ,부작용으로 소변이 나오지 않고

무엇보다도 내가 왜 정신병에 걸려서 이런약을 먹어야 하는지 ,,,자존심이 상하여 늘 울기만 햇습니다

아무리 약을 열심히 먹어도 또 제발이 되고 제발이 되어

나도 모르는 행동을 하여 옆식구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어느날 부터 불성령님이 머리에 임재하시더니

떠나가시지 않고 늘 계셨습니다

그리고 부터 재발이 되지 않고,, 정신이 돌아와서 지금가지

잘살고 있습니다

저는 환청과 정신분열증을 통하여 영적세계를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제가 실수하여 기도 잘못하여 정신병에 몇년고생했지만

저는 하나님이 이것을 통하여 귀신과 마귀의 존재와 영적 지옥 세계를 체험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지금 내가 남편을 위한 기도가 영적 전쟁임을 알게 하셨습니다

 

여러분,,,마귀와 귀신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마귀들린자들 위해 기도 하다가 제가 당햇으므로  마귀세계를 경험한거죠

정말 고생 많이 했습니다

가정구원때문에 안그래도 힘든데

아무도 모르는 적막만 흐르고 더러우며,,칙칙한  영적 고통을 홀로 겪엇습니다

 

마귀는 우리에게 온갖병을 다 가져다 주고,, 특히 정신병을 마귀가 주는것임을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마귀종류도 얼마나 많은지  소름이 끼쳐 생각조차도 하고 싶지 않지만

이세상은 마귀와 성령의싸움입니다

불성령이 임재하시면 마귀가 다 도망을 가는것입니다

성령님이 임재 하실려면

마음이 깨끗해야 합니다

죄를 다 회개 하고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살아야 합니다

찬송을 많이 부르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생활속에 작은예수가 되어  영혼을 구원하고  선한일을 하며 살아야 합니다

마음이 진실해야 하며 정직해야 하고

항상 하나님이 보신다고 여기고 말에나 행동에나 성령께서 기뻐하시는 삶을 살도록

힘서야 합니다

물론 이모든것도 성령님이 도와주셔야 가능하지요

 

아침에 기도로 시작하고 자기전에  하루를 돌아보며

아주 사소한 일에도회개 하고 항상 내가 져주는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지혜롭게 바른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그렇다고 제가 지금 완벽하냐...아닙니다

말에 실수가 많고,, 부족할때가 많아  괴롭습니다

그래서 십자가의 은혜를 더 의지 합니다

저는 아무것도 할수 없는 죄인입니다

주님듯대로 살지 못할때도 많지만

하나님 보실때 제가 불쌍하고 자녀이기에  생각지 않아도 성령님이  저절로 오셔서 낫게 해주실때도 많습니다

주님 생각만 해도  낫게 해주실때도 너무나 많습니다

 

우울증과 정신신경과민으로 고생도 많이 했습니다

제 환경이 우울할수 밖에 없는 고통이 많은지라 

외롬과 우울이 잘찾아 옵니다

어느날 이런 생각을 했죠

하나님이 저를 창조하실때의 모습을 그렸지요

오리지날 디자인--우울하라고 만들진 않았을텐데;;

내가 아무리 외롭고 슬퍼도  정상적이고 건강한 마음을 가지는것이 하나님의 오리지널 디자인이 아닐까

그럼 지금 내맘속에 우울 마귀가 있나?

"예수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나로 가장하고 우울하게 하는 마귀는 떠나갈찌어다 "하니

금방 떠나고 마음이 맑아 지는것 이었습니다

그동안  내가 나한테 속고 살았던 것입니다...  나는 우울한게 당연해  현실이 그런걸,,하면 우울 마귀는 떠나지 않았습니다

우리 주님은 항상 기뻐하라고 하셨습니다...우울마귀가 정체가 탄로나니  도망가고  요즘은 밝게 살아갑니다

분별하게 하신 하나님께 영광돌립니다

지금도 우리속에서 나로 가장하여 괴롭히는게 무엇인지 자신을 돌아 보시면 좋겟습니다

 

성령님이 머리에 임재하시면

머리도 맑아지고 살아갈 용기가 생기며

맛있는 잠이 쏟아집니다

성령님의 은혜가 아니었다면 저는 벌써

정신병으로 위암으로 죽엇을 것입니다

 

죄많은 세상,,허물많은 저의 삶으로 다시 아플때가 많습니다

성령이 낫게 해주면  요놈의 마귀가 가만 있질 않죠

지금도 제몸에서는  성령님의 치유가 계속일어나고 있습니다

물론 병원이 해야할 역활도 있지만 ,,, 거의 많이 성령하나님이 낫게 해주십니다

 

어느날,,손목관절이 많이 아팠는데

교회식사 당번이었습니다

몇달에 1번 돌아 오기 때문에 안갈수도 없었습니다

성령님이 낫게 해주실텐데,,, 하면서 갓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설거지 물속에서 뜨뜻함을 느꼇는데,,,그때 치료의 은혜가 일어났습니다

 

지면이 부족할 정도로 치료의 은헤를 많이 부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고마워서,,,어쩌면 좋을지 몰겟습니다

무엇때문데 저를 이토록 사랑해 주시는지  난  알수 없도다~~~

주님 앞에 눈물로 "사랑합니다" 라는 말만  되뇌입니다

이렇게 지면에 담아 보니  더욱 은혜가 넘치는것 같습니다

 

성령님은 저에게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주셨습니다

영혼을 바라보면 하나님의눈물이 많이 흐릅니다

원수를  미워할수 없는 마음을 주시고,,,사랑을 주십니다

20년가까이  계속 치료하면서 저와 동행해주셨고

앞으로 남은인생도 치료와 위로로 함께 해 주실것이니....

너무 감사 찬양-마음 든든 합니다--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 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아멘

 

혈액순환이 잘되지 않고 몸이 냉할때가 많아요

갱년기가  넘으니,,, 세월은 못속이나봐요

어느날 냉이 흐르는거에요

저는 간도 좋지 않아 약도 먹을수 없고,,주사도 간에 치명적이라..

병원치료자신이 없었지요

정신을 가다듬고  눈물로 기도하기 시작 했지요 결사적인 간절한 기도를 하였지요

생각나는 모든죄를 다 회개하고

통회하는 심령으로 저를 불쌍히 여겨달라고 기도 했지요

12년 혈루의근원을 마르게 하신 여인을 생각하며 ,, 그말씀 부여잡고 기도했는데

평강이 찾아 오는거에요

2-3일 만에 응답을 받고 하늘을 날랐지요

역시 하나님은 내편이야... 할렐루야  감사   주님 사랑해요~~

 

30대 신학 다닐때.일입니다. 매달 정상이었던  생리가 나오지 않는거에요

여자는 생리가 정상적으로나와야  마음이 편한데...

아무래도,,,임신인가   걱정이 되었어요

생리나오라고,, 약도 먹었고,, 홀몬 주사도 맞았으니..

병원에서는 아무래도 심상치가 않다고 했어요

임신이라해도 애를 낳을수도 없고,,이건 무조건  생리가 나와야 해요

하나님께 또 메달렸어요,,, 신학 대강당에서,,, 점심시간만 되면 내려와서 기도 했어요

한반친구 전도사님이랑  합심기도를 했지요

저는 기도에 햇병아리시절 이었지만,,그분은 기도의능력이 많으신 분이셨어요

며칠을 합심기도후 평안이 찾아 왔어요

3-4일후  생리가 나오는것이었어요

얼마나 기쁘고 하늘을 날라 갈 기분 이었지요

 

어느날..미용실에서  커트를 하는데

머리카락이 눈에 들어가 버렸어요

저는 겁이 많아서..병원가는거 제일 싫어해요

안과가면 눈까디비고,,후비고,, 에고 무서버...

하나님 불러야지...  하나님 저에게 눈물을 주세요  눈물을 주세요

눈물을 주셔서,,,머리카락이 빠져 나오게 해주세요

미용실 의자에 앉아  몰래 조용히 묵상 기도하니

눈에서 서서히 눈물이 나오는거에요,,,머리카락이 저절로 나왔지요

지금 제가 생각해도  어찌 그런 기도를 했나 싶어요

하지만 주님은  어린아이 같은 기도를 들어주시더라구요

생활속에서 이렇게 잔잔한 기도응답이 얼마나 많은지..

다 이야기 할려면  한도 끝도 없어요

 

신앙생활30년 동안 얼마나 기도응답과 은혜가 많은지

다 적을수도 말할수도 없지요

 

저는 얼굴뺨가쪽이 닭살이었어요

세수하고 호장대에 앉으면  불성령님의 기름이 얼굴에 부어져서 

얼굴이 홍당무가 되어버려요

그러면 닭살이 다 없어지고 매끈매끈해지지요

피부도 탱탱해 지구요

얼굴로 예쁘게 해주시는 하나님 이시랍니다

 

예수님을 만나고 저의 복음서를 쓰고 싶었거든요

주님과 함게 살아가는 이야기를....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우리와 함게 하시며 도와주시기를 원하십니다

그분과 기븜과슬픔을 나누면서 살아가는 인생길...

하루하루가 기쁘고 행복합니다

어떨대는  내일이 기다려지고 ,,마음이 설레고,, 잠자기가 싫고,,

마음이 두근거리며 시작 하는 하루 하루 랍니다

 

요즘은 겉사람이 자꾸 후패해가니  여기저기  약해진곳 이 많아져요

주님이 매일 매일 고쳐주시지만... 약한것 어절수 없을때도 많아요

그럴때면  겉사람이 후패해도 낙심치 말라고  위로해주셔요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니가요

주님만날날이  가까워지니가요...

 

이땅에서 이렇게 많은 축복 다 받아서..하늘나라 가면   아무것도 없으면 어떡해~~~걱정되네요

교회예배가 끝나면  집에서는 역사하시면 동행하시는 성령님과 더불어

살아있는 예배가 시작됩니다

너희는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라고 하셨는데

우리의 생활현장에서  주님을 느기고 그사랑이 흘러넘쳐서

만나는 사람에게 복음과 사랑을 실천하는  생활속에 선교사가  되야 할줄 믿습니다

 

온몸 어디에 안 만져 주시는곳 없으시는 성령하나님께 너무 감사하여

주님께 드릴것은 사모하는 이 마음뿐

이생명도 달라시면 십자가에 놓겠어요

허울뿐인 육신속에

참빛을 심게 하시고 가식 많은 세상속에 밀알로 썩게 하소서

찬양하며 사랑하며,,찬양시도  자작시도 간증시도 많이 지어 보았지요

 

연말이 되면 저는 하나님께 속삭입니다

왠만한 병은 주님이 다 해결해 주시니...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 감사합니다

올해도 참 많이도 치료해주시고 건강 붙들어 주심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부족한 이딸 잘 부탁드립니다

처음엔 너무 감사하고 신기해 하고 살았는데

요샌 당연하게 생각 할때도 많아서  ,,해해 주님   죄송해요

 

주님의 보혈로 의인이라 칭해주시고...간구하는것 마다  그냥 넘어가지 않으시는

전능하시고 사랑많으신 고마우신 나의 하나님....

기도 응답받은것을  어디에   다 기록 하리요...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말세에는 성령을 물붓듯 부어주신다고 했습니다

성령받아서 범사에 승리하는 여러분과 자신이 되길 간절히 소원하면서 ...

 

요즘 주님이 주시는 음성은-

"내가 속히 오리라"  "모든것을   정리 하리라"

재림의 음성 입니다

  우리 자신을 돌아보며 작은 죄 하나라도 회개 하고,,겸손하여

주님 맞이 하는 신부로 단장 하여야 할때라고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휴거소식을 전하고 자신을 살피는 계절이 되길 간절히 소원합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출처 : 토마스 주남여사님의 천국은 확실히 있다
글쓴이 : *joy*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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