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씽씽 날아 다니는 기도자동차

2009. 10. 26. 12:06신앙간증

제 아내는 만성피로증후군 환자입니다.

별 약이 없어요.

요양이 제일 좋은 약이지요,

 

집안의 가사는 제 담당이지요,

저 제법 잘 하는 요리사 랍니다.^^

 

하나님 만나고  아침에 기도하면 한시간 지나가고

퇴근해서는 다시 아내와 한시간씩 기도하는 시간을 보내는데

아내는 점점 더 기력이 떨어져 갔습니다.

 

하나님은 곧 이사가게 될거라 말씀해 주셨어요.

그러나 아무리 기다려도 여건이 허락되지 않았습니다.

저도 아내도 지쳐만 갔죠......

 

하나님을 만나고 모든일이 잘 해결 될 줄만 알았는데 모든일이 더 꼬여만 갔고 아무것도 되는 일이 없었어요.

내 평생에 가장 심각한 고난의 구렁텅이로 하나님은 우리를 밀어 넣으셨어요.ㅠㅠ~

 

아내는 울부짖고 저도 차를 타고 가면서 누가 날 콱 쳐서 죽여 줬으면 했어요.

하나님께 울부짖으며 차라리 죽여달라고 이건 아니지요 하고 기도하면 응답이 없어요.ㅠㅜ

 

아내가 울부짖으면 제 속이 터질 것만 같아요.

하나님은 위로해 주시고 곧 끝날거라고 하세요 .

 

분당 우리들교회 목사님이 하나님 잔인하세요 라고 설교 하시는데 얼마나 위로가 되는지.....

어느날 아내가 울부짖자" 너에게는 더 이상 고난이 없도다 ".응답해주셨어요

신기하게도 아내는 그이후로 평안을 찾았어요.^^

 저요?

현재진행형 이었어요.

 

어느날 기도하는데 하나님이 말씀하십니다.

"네 아내에게 감사하라. 네아내가 환자가 아니었으면 나는 너를 노숙자로 만들었을 것이다."~~~

아내는 활짝 웃었습니다.

고난은 제가 처음 하나님을 만난 후 제일 처음 받은 은혜였습니다.

 

우리 부부가 모든걸 포기한 어느날 저녁 갑자기 이사가 결정되고 우리는 가평 숲속으로 이사를 오게 되었어요.

저요?
하루에 90키로 왕복 180키로 출퇴근 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하나님이 "네 남편은 출퇴근 하면서 외국어 테이프 틀어서 외국어 공부를 할거라 말씀하셨거든요"

우리는 아 우리가 미국가나 했어요.

 

예언는 이루어 졌어요.

저는 매일 출퇴근 하면서 방언으로 기도하고 다닌답니다,^^^^^^

외국어 맞죠 테이프 맞죠.^^^^

 

하루에 2시간반에서 3시간 차를 타면서 2시간 이상기도를 하는데 그시간이 가장 즐거워요.

어쩔땐 한시간 내내 방언만 나와요.

저는 깨달았습니다.

아! 하나님이 내 썩고 병든 영혼을 치료해주시고 회복시켜 주시는구나.

 

힘차게 기도한 날은 아내와 함께 기도할때 은혜가 더되요.

깨달은 말씀으로 아내와 아들과 함께 기도하고 어설픈 설교하면 하루가 금방 가버린 답니다,

여러분 분명히 아세요 .

하나님은 반드시 역사 하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때가 될때까지 눈물로 기도하고 인내해야 합니다.

 

제차요?

날라 다니는 기도차지요^^^^^

 

 

 

 이 간증으로 위로 받을 사람 있다 하십니다,

 

 

출처 : 천국은 확실히 있다
글쓴이 : 구요셉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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