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11. 4. 11:38ㆍ신앙간증
저는 예장 통합측 장로(9년전 장로피택)로 초신자시절 목회자들로 부터 우리믿음의 중심은 성경말씀 이므로
은사를 너무강조하고 말씀의 기초가 없으면 이단에 가깝다고 하여 늘 은사자를 마음으로 조금은 배척했습니다.
사실 대부분의 보수교단은 성령의 특별계시(꿈 ,환상,예언, 성령의 음성들음)는 너무 환상적이라
잘못하면 이단으로 갈수있다하여 경시하다보니 그것에 대한 잘못된 선입관이 있었으나 이제 세월이 지나서 돌아보니
이러한 편견의 눈이 오히려 우리를 잘못된 신앙의길로 인도할수있슴을 깨달았습니다.
아래 드리는글은 매우 미묘한글임으로 진실하게 그리고 제안에 내주하시는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오직 하나님을 나타내기위해
글을 드립니다.
1.우리는 어떤중요한 문제에 닥칠때 일반계시인 마음의 소원(뜨거운 소원) 과 말씀을 읽는중 레마로 오거나 때로는 환경이 몰아줌으로
기도하며 이것이 성령의 인도하심이구나 느낍니다
대부분 하나님을 직접적으로 만나신분이나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이는 정말 흔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주변엔 직접하나님의 음성을 들은분이있고 날마다 성령님과 대화하는 특별한분이 계십니다.
그리고 우리는 대부분 절대 믿지않지만 때때로 예언자들을 통해 우리에게 예언이 이루어지기도 합니다.
그중 어떤 경우는 정말 하나님이 필요해서 우리에게 전달되는 경우가 있는데 우리는 이 예언을 전하는이가
목회자거나 일반성도이거나 그신분을 보고 판단해서는 절대 않된다는겁니다.
그리고 반듯이 신중히 기도하며 말씀을 전하신 그뜻을 찾아야합니다.
많이있지만 중요한 몇가지만 사례로 드립니다.
*제가 1997년 IMF이후 사업이 모두 망하여 새벽기도를 날마다 하며 하나님의 시간을 기다리고있을때
거의 2년의 시간이 흘렀는데 제아내(권사,교사)가 어느날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저의 학부형 한분중 교회권사인데 우연히 만났는데 그가 선생님 집에 어려움이있지요 하며
아마 곧 남편분이 이제 모든 어려움을 벗어나 예전보다 더 사업이 번창할것입니다
라며 예언을 전해주었는데 그분이 예언의 은사가 있는분이라는것이었습니다.
저는 이런점쟁이 같은 예언을 원래 싫어하지만 나쁜 얘기가 아니라 그냥 웃어넘겼고 그러나 얼마지나지 않아
그모든일이 그의 예언대로 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2.여기 봉서방카페에 인천방주교회 담임 박보영목사님(58세)의 간증이 소개됩니다.간략히 소개하면
그분은 감리교목사로 3대째 목사인데 예수를 믿지않고 의사가 되어 부유한길을 걷다가
죽을 병(심장병)에서 고침받고 39살에 비로소 예수를 믿고 신학의 길을 갑니다.
전재산을 모두 나누어주고 그는 노숙자 버림받은 아이 범법자를 위해 헌신하며 희생적 사랑의 목회자로 살아갑니다.
처음에 안성에서 조그만 교회를 개척합니다.아마 20 여명정도 의 교인으로 교회는 어려웠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성령께서 그에게 말씀하십니다.
인천 방주교회의 목사가 곧죽는데 네가 그교회의 담임으로 부임한다는 말씀이었습니다.
박목사는 그에게 전하신 성령의 말씀은 한번도 틀린적이 없고 너무나 확실하여 감히 이말씀을 전합니다.
그는 바로 인천 방주교회목사(교인 200명)를 만나 안타까운마음에 성령께서 당신이 죽는다고 전했습니다.
예언을 들은 목사는 기도해보겠습니다라고 답변했습니다.
개척교회의 조그만 교회의 목사가 전하는 그의 예언이 아마도 탐탁치않았던 모양입니다.
다시두번째 성령께서 말씀하시기를 이제 그목사의 생명이 얼마남지않았다는것이었습니다.
다시그는 목사에게 성령의 말씀을 전하였을때 그목사는 답변하기를 지나번 말씀을 전하시어 저는 병원에가 씨티촬영등
모든 검사를 했습니다.그러나 제게는 당뇨끼가 조금있는외 의사의 소견은 전혀 건강에 문제가 없다는것이었습니다.
이얘기를 그목사는 설교중에 했다고 합니다.
박목사는 돌아왔고 그후 방주교회의 많은성도들이 박목사에게 전화해 미친놈이라 하며 욕설등 많은비난이있었습니다.
그런데 얼마 지나지않아 그목사는 46살의 나이로 죽었습니다.
갑자기 몸살 기운이있어 병원에 갔는데 별로 손도 못쓰고 그목사는 곧 죽었습니다.
며칠후 먼저 방주교회의 전장로가 다음에는 방주교회의 기획위원모두가 박목사를 찾아가 그는 방주교회의
담임목사로 부임합니다.
믿어지지않는 놀라운 성령의 전하심입니다.
벌써 5-6년전 얘기입니다.방주교회는 엄청나게 부흥하였고 박목사는 지금 전세계로 다니며 간증하는 목사가 되었습니다.
3.여기서 중요한것은 그가 들은 성령의 말씀이 맞았다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왜 하나님이 이런 기적의 일들을
나타내시는가 하는일입니다.
박목사는 처음 예수믿을때 우뢰와 같은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고 이러한 직접적인 하나님의 음성을 여러차례들엇고
지금도 늘 성령님과 대화하고계신다는것입니다.
저는 이일을 오랫동안 기도하며 묵상해보았습니다.
이기적적일,놀라운사건을 하나님이 지금 나타내신건 우리는 하나님이 성경으로 그분이 계심을 믿고있는데
그런 하나님이 아니시라는겁니다.성경말씀 그대로 오늘도 살아서 우리에게 오시는 하나님이라는것 입니다.
우리의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얼마나 연약할까?
우리는 언제나 예배에 임할때 오늘 하나님 만나길,원한다 하며 정말 하나님이 우리에게
인격적으로 오신다고 믿고있는가?
거의 대부분이 아니란겁니다.그저 마음으로 믿고 여전히 마음속에 계신 하나님이란것입니다.
그러나 다메섹도상에서 바울이 만난 하나님 은 오늘도 모르지만 여전히
우리 에게 나타나신다는것입니다.
하나님은 정말 살아계십니다.그리고 성경말씀은 일점 일획도 틀리지않습니다.이말씀은 너무 들어서 전혀 신선하지않습니다
저는 이말씀을 드리기위해 이글을 드립니다.
저역시 전에는 100%확신하지않고 미지근한 사람이었지만 이제는 기도하며 깨닫게되었습니다.
다른 한분을 소개합니다.
4.이분은 전에 저와 함께 같은 교회를 다니시던분입니다.
나이 45세 여자성도님입니다.(본인이 원하지않아 이름은 밝히지 않습니다)
저와 함께 2년 정도 신앙생활했는데 그분은 언제나 목이쉬어 있어 기도를 많이하는분이란걸
알았지만 처음에는 거부감이 있는것이 언제나 교회에서 만나면 제게 장로님 기도 많이 하세요 기도하시면
하나님이 은혜를 주십니다하여 저는 속으로 늘 여자성도가 장로에게 가르치냐
나도 30 여년을 교회다니며 말씀에 그래도 내가 정통해있는데 나를 가르치다니
건방지구나 하는 마음이있었습니다.
나중에 그분을 개인적으로 알게되었을때 그녀는 하루 기도 를 보통 4-5시간 하는데 때로는 밤을 새우고
어느날은 하루종일 기도 하는분이고 오랫동안 지켜보았는데 사람이 아니고 천사와 같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집안이 그리 넉넉치 않는데 한번도 물질을 구하지않고 하나님을 알게해달라는것 이 기도의 전부였고
늘 어려운이를위해 사랑으로 살아 정말 처음에는 위선자인가 생각도 했습니다.
그녀는 성령의 7가지 열매를 나타내며 언제나 겸손하고 사랑의 모습이 가득하였습니다.
어느날 그분은 제가 당시 사업이 나름대로 잘되고있을때 제게 울면서 성령의 말씀을 전하였습니다.
그분은 늘 잘울었습니다.제가 무릎을 꿇고 완전히 깨어지지않으면 위선의 삶을 모두 정리하지않으면
이제 제가 사업이 모두 망한다는 것이고 이제 피눈물을 흘린다는것이었습니다.
저는 그의 예언이 너무 충격이었고 너무 고심하던나머지 당시 담임목사에게 이일을 상의 했는데
담임목사는 그런 예언은 무시하라는것이 담임목사의 얘기였고 다시마음의 위로를 받았습니다.
지금 생각하니 담임목사는 전혀 성령의 음성을 들어본일도 없을뿐 더러 저처럼 이런 특별계시를
믿지않는분 이었습니다.사실 대부분의 목사와 성도가 그런것처럼 그런분야에 잘모르셨던것입니다.
그러나 그가 예언후 정확히 몇개월이 지나지않아 그의 예언은 너무나 세밀히 100% 그대로 맞았고 저는 파산을 하였습니다.
그분은 다른 몇분의 성도에게도 하나님이 전하시는 말씀을 전하였고 이런일로 잡음이나자 스스로 교회를 떠났습니다.
늘교회는 담임자보다 뛰어난 성령의 사람이있으면 담임목사의 눈총을 받아 누구도 오래 있지못합니다.
지금은 제가 스스로 그와 기도모임에 하루 두차례 참가(함께 하루 3시간 합심기도)하고있습니다.
그는 매일 성령님과 대화하는 특별한 분이라는걸 나중에 알았습니다.
저는 그분에게 좀더많은이가 성령의 말씀을 듣고 사랑을 받도록 기도원을 하시면 어떻겠냐고 권하자 성령께서 아직은
원하지않으신다는것이었습니다.
지금은 많은 사람이 그분을 찾고 오히려 기도를 부탁하지만 그분은 절대로 하나님이 전하라고 명령하시어 전하는외
아무에게도 성령의 말씀을 전하지않는데 누군가 기도해달라 하여 그것을 구하면 하나님이 싫어하시고
이런 모습은 점쟁이와 다르지않다는 것입니다.
그분과 기도하며 많은일들을 보았고 다른 사람들이 들으면 말도 않되하는기적의 일들을 보았습니다.
위의 박목사도 그의 다른 체험을 얘기할때 이단으로 오해할까 자제한다는 얘기를 간증에서듣고 이해를
했습니다.
5.예언의 은사를 하시는 목회자나 성도를 만났을때 우리가 이것이 성령의 예언이냐 귀신의 것이냐를
분별하는것은 간단합니다.
언제나 성경말씀에 근거하고 그 은사자가 사랑과 희생이있느냐 즉 성령의 7가지열매
사랑 희락 양선 충성 인내 절제 화평이 있는가를 보시면 됩니다.
저는 왜 하나님이 때때로 우리에게 이러한 특별한일들을 허락하시는가 기도한 결론은
우리의 연약한 믿음을 더욱 크게하시기위한 하나님의 사랑 이라는결론을 내었습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계심을 100%믿어야합니다.
그리고 적당한 믿음이 아니라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지켜나가야함은 물론 한걸음 나아가
요셉과 다니엘과 아브라함과 다윗과 같은 성경에 나타난
위대한 선지자들의 큰 믿음처럼 우리도 그대로 살려고 노력하며 몸부림쳐야합니다.
여전히 이땅에는 사도행전의 2부의 역사가 그대로 일어나고있지만 안타까운일은 우리는 모르기도 하고 자신이 직접 보지않으면
믿지않습니다(예수님 당시도 그랬던것 처럼)
6.하나님은 우리를 부하게도 하고 가난하게도 하시며 진토위에 있어도 기름더미에 있는 거지와 같은 존재라도 귀족들과 함께 앉게
하시니 (삼상2;7-8) 우리는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완전히 믿고 그말씀을 지키기위해 결단코 세상과 타협하지않아야할것입니다.
요셉이 보디발의 아내가 동침을 요구하였슴에 어찌 이큰죄악을 행하여 하나님께 득죄하리이까(창39-9)한
그고백이 우리의 고백이 되어야합니다.
겉으로는 장로이지만 여전히 하나님이 살아계심에도 하나님의 사람을 자처하며 은밀히 범죄하고 세상속에 있었으니
하나님은 저를 매로 치셨고 오히려 저는 모든걸 내려놓음으로 신앙은 더 강건하게 되었으며 특별한 성령의 사람들을
만남으로 하나님이 정말 살아계심을 100%확신하며 살게되었습니다.
우리가 인간이기에 때론 넘어지고 범죄하지만 곧바로 정신차리고 바르게 살기위해
결단코 세상과 타협하지않고 말씀을 그대로 지키기위해 몸부림쳐야한다고 굳게믿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분명히 살아계시며 언제나 우리한사람 한사람 인격적으로 에게 오시기를 간절히 원하십니다.
*******진실하게 기록하였습니다 누구든지 댓글 주시면 일일이 답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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