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주님의 음성을 듣는 방법을 깨우쳤습니다.!!

2009. 11. 17. 14:58신앙간증

부족한 자의 부족한 글입니다. 넓은 아량으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직 하나님께 영광돌립니다.

 

 


새벽에 잠이깨어 주님께 여쭈었습니다.


“주님 제 와이프의 어떤점이 사랑스러우세요?”


“네 아내는 부모님이 예수 믿지 말라고 핍박했지만 나를 더 사랑하여 나를 선택했다.”=> “요 얘기”


임신성 당뇨를 겪고 있는 아내가 인슐린 주사를 맞으려고 일찍 일어났습니다.


주사 맞는 것을 도와주고 잠깐 잠들었는데 자다 깨보니 아내가 피곤해 하며 아프고 힘들다고 합니다.


잠결에 주님께서 “요 얘기”를 해주라고 하십니다. 그래서 했지요.


저는 또 바로 잠들었구요. 깨서 머리를 감는데


“주님 오늘 제가 무엇을 하길 원하세요?”하니까


“네 직장동료들에게 중국요리를 점심때 사줘라”하십니다.


흠....이게 내 생각에서 나온건가 하나님의 음성인가??


“주님 만약 이 말씀이 주님말씀이시라면 확증을 보여주세요. 제가 출근하고 아내를 직장에 내려주기 전까지만 제 아내가 ”요 얘기“에 대해 느낀점을 저에게 말하게 하시면 하나님의 음성으로 제가 알겠습니다.”


머리를 수건으로 털면서 방으로 들어오는데 아내가 저를 보자마자 한마디 합니다.


“아침에 당신이 ”요 얘기“해줘서 너무 고마웠어요. 운동은 해야하는데 몸은 무겁고 잠은 쏟아지고 해서 몸도 맘도 힘들었는데 당신이 그 얘기가 나를 너무 기쁘게 해줬어요. 주님이 날 사랑하고 계시고 날 지켜보고 계신다는게 너무 감사해서 울었어요. ”하는거에요.


하니님께서 무척 급하셨나봐요. 3분도 안되서 이렇게 응답이 빨리올줄이야!!


점심때 직원들과 즐겁게 식사를 하면서 직원들이 왜 밥을 사냐고 무슨 좋은일 있냐고 다들 물어요.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몰랐는데 주님께서 “요 얘기”하라 하십니다. 그래서 줄줄줄 했지요


다들 주의깊게 듣더라구요. 전엔 전도할려고 하면 저도 힘들도 듣는 사람들도 힘들었는데 너무 자연스럽게 하나님을 전할 수 있었지요.


덤으로는 화해는 했지만 서로 서먹서먹해진 전에 좀 다툰 후배하고 서로 웃으며 말도 나눌 수 있게 되었지요.




몇주전 갑자기 열이 좀 나서 혹시 신종플루아닌가 하고 검사받으러 대학병원에 갔어요.


검사실 들어가니까 수십명의 사람들이 있는데 정신없더라구요 검사실은 좁고 애들은 울고 사람은 많고


직원들은 소리지르고..


그때 문득 “빨리 검사실에서 나오라”는 생각이 들어요. 얼른 나와서 동네 의원에 가니까 편도염이더라구요


지금 생각해보면 그게 주님의 음성이었습니다. 괜히 거기 검사받다가 신종플루만 전염될 뻔 하였지요

 

 


하나님의 음성은 웅장하고 에코 잔뜩 들어간 그런 음성이 아닐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대부분 내적음성(생각)이더라구요.


그렇지만 내 생각하고 다른점은 그 생각이 아주 유익하더라구요.


내 생각은 욕심에서 출발하는게 많은데 하나님의 말씀은 덕을 베풀고 사람들을 세워주는 생각이 대부분이에요.


“내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 (요 10:27)“라는 말씀이 저에게 항상 굉장한 부담이었지요. 저는 주님의 음성을 못듣는다 생각했거든요.


근데 그게 아니고 주님은 계속 말씀하시는데 제가 죄악된 생각으로 찌들고, 또 주님말씀 순종하는게 귀찮고 해서 “이건 그냥 내 생각일꺼야”라고 치부해버리니까 주님음성이 들릴 리가 없었던 거더라구요.


죄악된 생각, 방송미디어(폭력,공포, 음란)에 의해 우리 생각체계가 오염되면 주님의 음성이 잘 들리지 않는다고 어느 목사님께서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래서 회개하고 생각을 비우고 주님께 여쭈면 주님은 항상 곧바로 말씀해 주신답니다.


보통 처음 번쩍 드는 생각이 주님의 음성이랍니다. 그래도 구분이 안된다 싶으면 확증을 보여달라고 하면 보여주십니다.

 

 

 


어느 주님음성을 듣는 신실한 분이 식당에 갔데요. 그런데 주님께서 어느 여자에게 2만원을 주라고 하시더래요.


그 여자를 보니 옷도 잘 입었고 딱 보니 부자더래요. 그래서 주님께 저런분께 2만원을 주면 기분나빠하거나 저를 정신나간 사람으로 여길껀데요. 하니까 그냥 주라고 하시더래요


그래서 그 여자에게 “저를 미쳤다고 생각하실지도 모르지만 하나님께서 2만원을 주라고 하시네요”하니까 그 여자분이 그 사람많은 식당에서 꺽꺽 우시더래요.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 제 아들이 암에 걸렸는데 보험처리가 안되는 암인데 "이 아들의 인생을 주님께서 주장하시고 지켜주신다면


 그 확증으로 이 식당에서 누군가 저에게 2만원을 주게 해주세요" 라고 기도했더랍니다.


여러분도 다 들으실 수 있습니다.


먼저 주님의 음성을 못 들었던 것, 듣고도 아니라고 했던 것 회개하시고 생각을 정결히 하시고(폭력물, 음란물 시청 하시 마시고~)


주님께 간단한거부터 묻는 연습하시면 분명히 처음 딱 드는 생각이 있어요. 그게 주님음성일 확률이 높습니다.


“주님 오늘 제가 무엇을 하길 원하시나요?”


“주님 오늘 제가 저도 모르게 주님 마음 아프게 해드린 것은 무엇인가요?”


“주님 저 양파 고르고 있는 아주머니가 눈에 띄는데 제가 뭐라 말씀하시길 원하시나요?“(마트같은데서 특히 주님이 하실 말씀이 많으시다고 합니다)


정 하실 말씀이 안떠오르시면 “하나님께서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당신이 필요한 것을 체워주실겁니다.”라고만 해도 좋다고 하네요.


하나님은 우리를 창조하시고 “니들끼리 놀아라” 하지 않으시고 우리와 교제하고 싶어하세요


우리를 창조하신 목적이 우리와 교제하시는건데 우리가 주님의 음성을 듣지 못한다면 그건 창조목적에 안맞는거잖아요.


그러므로 우리는 반드시 주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어요.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말씀하시지 않으시는게 아니라 여러분의 영의 귀가 닫혀져 있는 거에요. 결국은 여러분이 하나님의 음성을 못듣는 이유는 여러분이 듣고 싶어 하지 않기때문이에요. 왜냐면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시작하면 혼과 육이 피관해지거든요.


오늘도 승리하세요 ^^

출처 : 천국은 확실히 있다
글쓴이 : 주는그리스도시요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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