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저도 간증을 올립니다.^^*

2009. 11. 12. 11:34신앙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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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을 기다리는 新婦입니다.


      제 나이 육십세가 넘었습니다.주님께서 오신다는 연락을
      받고 "新婦단장"한지 올해로 24년째가 됐습니다.이제나
      저제나 오시려나 하고 밤을 낮삼아 기도하면서 틈만 나면
      하늘을 바라보며 살아왔지요.
      저희들만 아는 그날에 주님께로부터 "언약의 반지"도 받았구요.
      너무 예쁜 보석반지는 단 한 번 보았을 뿐,저의 영혼의 손에
      고이 끼워져 있음을 믿음으로 보고 있답니다.할렐루야!
      요즘들어 자주 웁니다.곧 부르시려나 봐요.꿈도 심상치 않습
      니다.저는 주님의 신부이면서 또한 "추수의 일꾼"으로 자원
      했답니다.대환란 때에 마지막 영혼구원을 위해 사역을 하고
      싶었기 때문에 자원을 했었습니다.
      정말 저는 사랑하올 예수님을 위해서 일을 하고 싶습니다.
      공중으로 들리워 올라가면 필요한 "은사"를 다 주실 것입니다.
      청하라 받을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잖아요? 청하십시오.
      저는 꿈에서도,또한 비몽사몽 중에 저의 영의 모습을 자주
      봅니다.아주 30대의 아리따운 모습이지요.우주에 하나 밖에
      없는 독특한 아름답고 개성있는 모습으로 신부들은 변화를
      받을 것입니다.결혼반지도 신부들이 주님을 위해 헌신한 대로
      아주 귀한 보석으로 만들어 주신다고 하셨어요.그래서 반지
      만 봐도,아! 저 신부의 삶은 저러했구나! 하고 알 수 있다네요.
      우리 모든 신부들을 꼭 무지개빛 구름위에서 뵙기를 바랍니다.
      신랑이신 예수님은 정말 멋장이셔요.
      마음씨도 너무고우세요.
      유머감각이 넘치세요.
      우리 그때로부터 ㅎㅎㅎㅎㅎ영원토록 웃음으로~ㅋㅋㅋ
      꼭 주님의 신부되셔서,부~~~자 되시자구요.^^*

     

                           

     
     

    출처 : 천국은 확실히 있다
    글쓴이 : 천상무지개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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