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1. 28. 12:14ㆍ신앙간증
나의 주치의사 하나님이 옆구리 진통을 ....
어제 저녁부터 입니다. 갑자기 옆구리가 조금씩 불편해졌습니다.
주님께 기도 드리고 많이 아프지 않으니까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볼일을 보았습니다.
간간이 진통이 있었으나 그 때마다 기도로 병마를 물리치곤 했습니다.
콤퓨터에 글 올리는 작업을 하는데 오른쪽 갈비뼈 전체에 통증이 오고 옆구리 전체를 옥죄듯이
힘이 없어지고 아팠습니다. 조금 아플 때는 대수롭지 않았으나 은근히 겁이 났습니다.
무슨 병일까? 왜 이렇게 아픈 것일까? 오른쪽 갈비뼈 전체가 많이 아파왔습니다.
기도 외엔 방법이 없는 저는 기도하려고 앉았는데 힘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기도하는 수 밖에 없었습니다.
"악한 병마야! 질병과 나는 상관이 없다.내 몸에서 떠나가라!
내 몸은 하나님의 성전이다. 당장 떠나가고 다시는 내게 들어오지 말라!"
"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라" (고전6;17) 주님과 내가 한 몸 한 영이라 병마가 있을 수 없음을
병마에게 명하고 주님께서 치료해주심을 감사드리며 아프지만 다 나았다고 선포하고
잠자리에 들어 잠들 때까지 방언기도를 드렸습니다.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로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에수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흠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너희를 부르신 이는 미쁘시니 그가 또한 이루시리라" (살전5;23-24)
이 말씀이야말로 요동할 수 없는 하나님의 약속임을 고백하며 잠이 들었습니다.
오늘 아침에 일어났을 때, 저의 몸은 아주 깨끗하고 상쾌했습니다.
아, 나의 주치 의사이신 우리 하나님을 자랑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하나님!
저는 하나님 앞에서 어깨춤을 추면서 감사의 찬양을 드렸습니다.
오늘은 다니엘기도를 작정한 3일째 날입니다. 이미 모든 기도 응답을 다 해주심을 믿고 감사를 드렸습니다.
사실 크리스천에게는 기적이 상식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삶 전체를 주관하시기 때문입니다.
아플 때는 주치 의사가 되어 주시지만, 우리 삶의 주인이시며 만유의 왕이시며
어린아이 같은 우리의 영원한 아버지시지요.
하나님의 극진하신 사랑이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에게도 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할렐루야! 우리 하나님, 아바 아버지!
나의 영원한 아빠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찬양합니다.
영원 무궁 세세토록 ....아~멘!
스웨덴순복음초대교회 예은목
S.D.G.J.N. 2010.1. 27.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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