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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착각 하고 있지 않습니까*
사울은 블레셋과의 전쟁에서 길보아 산에서
완전히 페하고 도망하다가 그의 아들 요나
단과 아비나답과 말기수아가 죽임을 당하
였습니다
사무엘상 31장 4절에 보면 그가 병기든자
에게 이르되 네 칼을 빼어 나를 찌르라
할례없는 자들이 와서 나를 찌르고 모욕
할까 두려워 하노라
하면서 자기 스스로 칼에 엎드려 죽은 것
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사울에게 아말렉과의 전쟁에서
아각왕과 그모든 짐승까지 다 진멸하라고
하셨는데 하나님께 불순종 하였습니다
하나님께 제사드리는 일에 있어서도 사무
엘이 행하여야 할 일을 자기가 왕이라고
월권하여 제사를 드렸습니다
전쟁에서 승리를 하게되면 자기가 잘해서
이긴줄 알고 자기 기념비를 세우는 교만한
행동을 서슴치 않았습니다
다윗을 시기해서 다윗을 죽일려고 백방
으로 악행을 저질렀습니다
하나님은 이미 사울을 버렸으므로 성령
대신에 악신이 그 마음을 점령하였습니다
그런데 사울은 블레셋과의 전쟁에서 죽음
직전에 할례없는 자가 자기를 찌를까 두
려워 하며 창피하게 생각 하였던 것입니다
사울은 죽기 직전까지도 종교적인 선민
사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할레받은 이스라엘이라면 그 책
임과 의무가 따르기 마련이다
그 책임과 의무를 다하지 못하면서 할례
만 받았다고 자부심을 가지고 불레셋인의
칼에 죽는 것을 창피하게 생각하고 두려
워 한다는 것은 무언가 착각 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 성도들 역시 머리로만 기독교인이
라는 자부심을 가질 것이 아니라 실제
생활에 있어 성도로서의 삶이 더 중요
한 것임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사울의 마지막 죽음에서 하는 행동을
통하여 사울이 착각하고 있음같이 우리
도 혹시 착각 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할례받지 못한 이방인일지라도 예수님을
영접하고 회계하고 그의 말씀에 순종하
고 끝까지 따라 가는 자가 참 할례자요
참 하나남의 백성인 것입니다
주님 이제부터라도 습관적으로 행해왔던
나의 죄악을 완전히 회개하고 주님께 드
리는 예배가 산제사가 되어 성공하는 예
배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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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용할 양식*
순종이 제사 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이는 거역하는 것은 사
술의 죄와 같고 완고한 것은 사신 우상
에게 절하는 죄와 같음이라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
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
나이다 (삼상15:22-23)
201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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