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예수님의 영원한 친구

2010. 8. 21. 10:57좋은 글, 이야기

    우리는 예수님의 영원한 친구 바울은 우리를 지칭하여 " 예수 그리스도의 종 " 이라고 하였습니다 여기서 종의 개념은 자신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주인 되신 예수님을 위해 살아야 된다는 의미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종이라 하지 않으시고 친구라 하셨습니다 여기서의 종은 주인이 무엇 하는지에 대해서 알 필요가 없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이런 점에서 바울이 말하는 종과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종의 개념을 혼돈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친구는 모든 것을 털어놓는 비밀이 없는 관계입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예수님을 구세주와 주인으로 영접하면 우리와 더불어 먹고 마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하나님의 뜻을 우리에게 알게 하시며 그 뜻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겠다고 하셨습니다 즉 예수님과 우리가 하나가 되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고 말씀하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들 옆에 앉아서 우리와 같은 심정을 가진 인간으로서 말씀해 주시는 것이었습니다 창녀와 세리 등 천하고 약한 자의 친구로 오셔서 함께 아파하셨던 그 예수님께서 우리를 친구로 부르셨으니 우리는 그져 감사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제는 우리가 아프고 소외당한 작은 이웃을 찾아가 그들과 하나 되는 친구가 되어 주어야 할 것입니다 주님 우리를 종이라 하지 않으시고 친구라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예수님과 뜻을 같이하여 친구로서 손색 없는 삶을 살 수 있게 하옵소서 크리스천에 울님들 우리는 주님께서 인정 하시는 친구임에 감사를 드리며 모든 비밀을 고백하는 친구이게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2010 年 8 月 20 일 / 주영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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