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를 탓하지 말라
2010. 10. 14. 10:29ㆍ좋은 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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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탓하지 말자! 롬 11: 1-12 엘리야 시대에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않은 자 칠 천명을 남겨 둠 같이 이스라엘 백성들 중에도 순종하는 자들을 남겨 두었으며 영적으로 혼미한 시대에도 하나님은 여전히 순종하는 자들을 남겨 두셨고 그들에게 은혜를 베푸신다. 오늘날 영적으로 혼란하다하여 그 핑계로 나도 영적으로 혼미한 삶을 사는 것은 하나님께 동정 받지 못한다. 영적으로 타락한 시대에도 여전히 그 길을 걷지 않고 바른 길을 간 남겨진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시대를 탓하지 말고 하나님께 순종하는 사람이 되고 이 시대에 남겨진 사람이 되기를 소망하자! 하나님 아버지! 영적으로 부패한 시대를 탓하지 아니하고 영적으로 순결한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늘 시대만 탓하고 시대에 순응했던 저의 모습을 용서하여 주시고 시대를 역행하며 말씀에 순종하였던 믿음의 사람들을 생각하며 시대에 순응하지 않고 역행하며 이 시대에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이 되어 하나님께서 이 시대에 남겨둔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김영호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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