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무서워 하는 사람

2010. 10. 21. 13:51좋은 글, 이야기

하나님을 무서워 하는 사람
1989년 3월 19일자 영국 런던 그래픽 뉴스에
우리나라의 교통을 평가하는 영국공사관의
수비병 삽화를 싣은 것을 보면 이 시기에
처음 우리나라에 자동차가 들어 온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후 고종황제의 어차가 들어오면서 우리나라
백성들에게는 신기한 서양제 물건으로 여기저기서
헤프닝의 벌어졌는데 1915년 7월 22일‘자동차
취체규칙’이라는 이름으로 공표 되었습니다

3조 1항에는 ‘차륜은 고무타이어를 사용할 것’

11조는 ‘좁은 길, 다리 위, 판자로 덮은 길은 서행 할 것’

17조 2항은 ‘ 탑승자는 노래를 부르거나 다른 사람의
정신을 혼란스럽게 해서는 안 된다’

17조 8항에는 ‘ 우마가 가까이 있을 때는 속도를 늦추며
음향기(경음기) 사용에 주의하여 놀라지 않도록 조치할 것.
우마가 놀라 뛰거나 또는 그럴 우려가 있을 때에는
바로 정차한다’

당시 사람들이나 소나 말이 생전에 처음 보는
희한한 물체에 지고 있던 지게를 진 채로
아주머니는 이고 있던 보따리도 던져버리고
혼비백산 했다고 합니다.

여러분!
전지전능하시고 사랑의 왕이신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그렇게 무서워하고 심지어 교회 안에
들어오는 것조차도 못 들어오고 교회 문 앞에서 사생결단
버티는 사람들을 종종 볼 수가 있습니다.

할렐루야!


마태복음 14장 25절-27절
25 밤 사경에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서 제자들에게 오시니 26 제자들이 그가 바다 위로 걸어오심을 보고 놀라 유령이라 하며 무서워하여 소리 지르거늘 27 예수께서 즉시 이르시되 안심하라 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마가복음 5장 15절-17절
15 예수께 이르러 그 귀신 들렸던 자 곧 군대 지폈던 자가 옷을 입고 정신이 온전하여 앉은 것을 보고 두려워하더라 16 이에 귀신 들렸던 자의 당한 것과 돼지의 일을 본 자들이 저에게 고하매 17 저희가 예수께 그 지경에서 떠나시기를 간구하더라

로마서 8장 15절
15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사도행전 2장 37절-38절 37 그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이르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거늘 38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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