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님의 인도에 순종하자!

2010. 10. 22. 10:38좋은 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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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령님의 인도에 순종하자! 롬 15: 22-33 바울 사도는 로마에 가려는 계획을 여러 번 세웠으나 번번이 막혔다. 이번에도 그는 로마 가까이 아가야에 머물렀고 여기서 로마에 가려고 했지만 아가야와 마게도냐 성도들이 예루살렘 성도 중 가난한 자들을 위해 연보한 것을 가지고 시급히 예루살렘으로 가야했기에 가까이 있는 로마에 가기보다 예루살렘 행을 선택하였다. 억지로 로마에 갔다가 갈 수도 있었지만 그렇게 되면 예루살렘의 가난한 성도들은 더 궁핍한 생활을 하게 된다. 바울의 이러한 삶은 자신의 계획보다 언제나 성령님의 인도하시는 삶에 우선순위를 둔 삶에서 나온 것이다. 나는 나의 계획보다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가? 나는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느끼고 있는가? 우선순위를 내 계획에 두지 말고 언제나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두자! 그리고 내가 세운 계획이 아무리 중요하고 이미 많이 진행되었더라도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하는 삶을 살자! 저의 삶의 주인 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저의 삶을 인도해 주시길 소망합니다. 또한 인도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제가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저의 귀를 여시사 주님의 음성을 듣게 하시고 저의 생각이나 계획을 언제나 성령님께 맞추고 순종하게 하옵소서! 저의 고집들이 늘 꺾이길 원합니다. 성령님께 철저히 순종하길 원합니다. 이 시간도 저의 마음에 깨뜨리지 못한 아집이 있다면 저를 깨뜨리시고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김영호목사>
여호와는 나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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