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포콘드리아 성도
2010. 10. 25. 09:35ㆍ좋은 글, 이야기
| 히포콘드리아 성도 |
| 의사들 사이에 일명 ‘상용고객(Frequentflyer)’ 이라 불리는 히포콘드리아(hypochondria) 환자가 많다고 합니다. 히포콘드리아는 크게 병이 나지 않았거나 건강하면서도 병에 걸린 것처럼 걱정을 하고 심신의 이상을 호소하는 신경증의 유형으로 나라가 발전하고 생활이 여유로울수록 더 많이 생긴다고 합니다. 이처럼 교회 내에서도 상습적으로 이런 유형의 성도가 많이 있습니다. 1. 그냥 형식으로 교회를 가주는 성도 2. 교회를 안 나가면 무슨 일이 생길 것 같아 그냥 가는 성도 3. 목사님이 하도 달달 볶아 겨우 출석하는 성도 하지만 여러분! 야고보서 1장 17절 말씀에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다” 하시고 다니엘서 6장 26장 말씀에는 “영원히 변하지 않으신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죽으면 천국이요 이 땅에서는 하나님의 자녀를 넉넉히 자신감을 가지고 두려워 말고 담대히 굳센 믿음으로 살아야 할 것입니다. 아직 믿음이 안 생긴다고요? 그래서 오늘도 새벽예배가 있지 않습니까? 주일예배를 나오라고 하지 않습니까? 구역장이 외치고, 목사님이 외치고, 예수님이 외치시고, 하나님이 오늘도 부르시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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