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힘들어도
몆일 전에 사랑의 전도사 김윤희 방송인이 부부 동반
자살한 사실이 TV에 보도된 사실을
보았습니다 그 뿐 아니라 요즘 자살하는
사람이 예전보다 더 하루가 다르게
많은 것을 접하게 됩니다
5.6십년대 보다 지금은 경제적으로 얼마나 잘
살고 있는데도 자살하는 사람은 더욱 많아지
는지 안타깝고 서글픈 마음이 앞서는지
모르겠습니다
죽는 사람은 얼마나 살기가 힘들고 아팟기에
자살까지 하겠습니까마는
죽으면 그것으로 끝난면 다행이련만
성경은 이세상이 아무리 힘들고 아프고 괴로워도
죽음으로 끝이라고 하질 않습니다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한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히9:27)
가룟유다의 죽음을 예수님은 차라리 그가 이 세
상에 태어 나지 않은 것이 좋을뻔 하였도다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죽음 이후에 심판이 얼마나 무서운지 모릅니다
이 세상에서 예수님을 영접하지 못하고 죄 사함
받지 못하고 떠나는 사람은 자신의 죄값으로
영원한 고통을 당하게 될 것입니다
생사화복의 주권이 하나님 손에 달렸는데 자기
맘대로 생을 끊는 다는 것은 하나님을 져버리고
자기 맘대로 행하였기 때문에 심판을 면할길이
없다고 성경은 맗씀하고 있습니다
특별한 경우 의사의 진단으로 자신의 의지와 상관
없이 행해지는 자살은 인간이 판단 할 수 없지만
그럴 경우에는 하나님만이 아실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고통을 견디지 못하여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은 상태에서 자살한다면 그 사람은 참으로 불행한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죽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반드시 심판
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죄 사함 받지 못하고 받는 심판의 결과는 영원한 형벌
이기 때문에 아무리 힘들어도 생을 포기하는 자살만은
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여기 이지선씨 동영상을 보십시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의 동영상과 너무도 대조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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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용할 양식*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간에 심판하시리라 (전12:14)
2010.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