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이름으로 문안하자!

2010. 10. 25. 09:40좋은 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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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하자! 
    롬 16: 1-16 
    바울 사도는 로마교회에 편지를 보내면서 
    바울의 여러 사람들의 이름을 거론하며 
    그들에게 문안하라고 부탁하고 있다. 
    또한 그리스도의 모든 교회도 
    다 너희에게 문안하노라고 했다. 
    성도는 서로 문안해야 한다. 
    비록 거리가 멀리 떨어져 있어도 그렇고 
    또는 지역교회가 서로 달라도 
    주님 안에서 하나이기에 문안하여야 한다. 
    오늘 내가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문안해야 할 사람에는 누가 있는지 살펴보고 
    전화로 문안 인사하는 하루되자! 
    오랫동안 인사를 나누지 못했거나 
    이런 저런 이유로 잊혀 진 사람들을 찾아서 
    문안하는 하루되자! 
    하나님 아버지! 
    저에게 정말 귀한 사람들을 많이 주셨는데 
    그들을 보석같이 간직하지 못하고 
    기억에서 멀어졌거나 
    연락이 두절된 사람들이 많습니다. 
    오늘 그들을 찾아 문안하길 원합니다. 
    그들과 교제가 잘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성령님께서 도와주시옵소서! 
    그리고 그들의 삶에 평강과 은혜를 
    넘치도록 늘 부어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김영호목사>
여호와는 나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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