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을 울리는 기도문
2010. 11. 6. 13:43ㆍ좋은 글, 이야기
영혼을 울리는 기도문
가진 것이 많을수록
줄 수 있는 것은 적습니다.
가난이야말로 놀라운 선물이며
우리에게 자유를 줍니다.
제가 남보다 부유하다고 생각될 때
저는 두렵습니다.
당신께서는
가난한 자를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제가 남보다 높다고 생각될 때
저는 두렵습니다.
당신께서는
낮은 자를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제가 남보다 지혜롭다고 생각될 때
저는 두렵습니다.
당신께서는
지혜로운 자를 부끄럽게 하시기 때문입니다.
제가 남보다 선하다고 생각될 때
저는 두렵습니다.
당신께서는
죄인을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대 이르는 먼 길' 중에서-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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