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자를 돌봐주자

2010. 11. 10. 09:25좋은 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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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난한 자를 돌봐주자 
    레위기 12: 1-8 
    여인이 아이를 낳고 
    정결하게 되는 기한이 차면 
    번제를 위하여 어린양을 또 속죄제를 위하여 
    집비둘기나 산비둘기를 한 마리 가져가야 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여인이 어린 양을 바치기에 
    힘이 미치지 못하면 산비둘기 두 마리나 
    집비둘기 새끼 두 마리를 가져다가 
    하나는 번제물로, 하나는 속죄 제물로 
    삼을 수 있도록 하셨다. 
    하나님은 가난한 자의 형편을 보시고 
    그들을 살펴주셨다. 
    하나님도 가난한 자의 형편을 이해하시는데 
    나는 가난한 자의 형편을 이해하고 
    또 그들을 돌보고 있는가? 
    내 주위의 어렵고 힘들게 사는 자들을 돌아보며 
    내가 도울 수 있는 것은 최선을 다해 돕고 
    도울 수 없는 경우는 최선을 다해 이해해주고 
    기도해주고 격려해주는 자가 되자!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을 생각하시고 
    그들의 형편을 돌보심을 감사합니다. 
    저도 하나님 아버지의 성품을 닮아서 
    그렇게 살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그동안 가난하고 힘들게 사는 자들을 
    온전히 이해하지 못한 저의 마음과 
    삶들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이제는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그들을 볼 수 있도록 저의 마음을 바꿔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김영호목사>
여호와는 나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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