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로서 무한 리더쉽을 갖자 3

2010. 11. 16. 11:33좋은 글, 이야기

성도로서 무한 리더쉽을 갖자 3
1997년 외환위기 2008년 금융위기에
흔들리면서 2만 달러 시대 문턱에서 번번이
무너지며 선진국 진입 시도는 참으로
겨웁기만 합니다.

무엇보다도 미국, 프랑스, 일본의
국가 위기처럼 강한 리더쉽을 소유한
국가적 엘리트 층이 두텁게 있어야 합니다.

개인의 소양과 소통의 능력 의사결정
등을 교육할 프로그램 훈련이 시급한 것입니다.
이 시대 한국의 리더쉽은 총제적 위기입니다.
사회 전반에 빨강 불이 켜져 있습니다.

여러분!
이틀에 걸쳐 이런 위기를 외친 이유를 아십니까?

바로 교회가 이 위기의 회오리에 말려있고,
우리 성도가 그 뜨겁던 성령충만의
실종 위기에 놓였기 때문입니다.
1천 300만 성도가 이제 800만명으로 급격히
감소했다는 것입니다.
새벽예배 성도 수가 왜 이리 적기만 합니까?

외적 성장의 모습을 보면 그럴 듯 해 보이나
하나님과 성도, 성도와 성도,
그리고 나와 성도 또 나 자신의 모습을
하나님 앞에 조용히 조명해 보십시오.

너무나도 이 시대의 시대적 책임
그리고 교회와 성도의 구원, 전도의 열정,
성도와 성도끼리의 사랑

믿음의 선진들이 새롭게 살아나 하나님만을
위해 매일 매일 나를 쳐 복종 시키는 성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할렐루야!


로마서 12장 10절 - 11절
10 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하고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며 11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갈라디아서 2장 20절
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에베소서 5장 16절 - 18절
16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17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18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요한계시록 3장 18절 - 19절
18 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19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