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을 주신 이유
2010. 11. 25. 09:31ㆍ좋은 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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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을 주신 이유 왕상 5: 1-18 내 아버지 다윗이 사방의 전쟁으로 말미암아 그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지 못하고, 이제 내 하나님 여호와께서 내게 사방의 태평을 주시매 원수도 없고 재앙도 없도다. 그러므로 내가 그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리라. 솔로몬은 하나님께서 태평을 주신 이유가 하나님의 성전을 지으라는 사명으로 받아들였다. 오늘날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예전의 사람들에 비해 얼마나 많은 평안을 누리고 있는가? 순교의 시대도 아니고 궁핍의 시대도 아니다. 이런 평안을 주신 이유가 무엇일까? 그저 안일하게 살다가 천국으로 오라는 뜻일까? 오늘 나에게 평안을 주신 하나님의 뜻을 찾고 순종하는 삶을 살자! 하나님 아버지! 저에게 평안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그런데 저는 이 평안을 누리고만 삽니다. 하나님께서 이 평안을 주신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깨닫습니다. 저에게 안일하게 평안만 누리다가 천국에 오라 하시는 뜻이 아님을 압니다. 저에게 지혜를 주셔서 하나님께서 평안을 주시고 또 평안의 시대를 살게 하시는 이유들을 밝히 깨닫게 하여 주옵소서! 그리고 저를 위해 살지 않고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는 일에 저의 삶을 더욱 초점 맞추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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