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예수 이름으로 날려라

2010. 11. 27. 10:41좋은 글, 이야기

스트레스 예수 이름으로 날려라
2006년 AP 통신은 한국인의 스트레스 지수가
세계에서 제일 높다고 전했습니다. 한국인의
81%가 일상에서 스트레스를 자주
느낀다는 것입니다.

시인 정일근은 “나는 언제나 모든 것에
자신이 있어 세상 깊숙이 칼을 찔러 넣었다
그러나 그 칼에 피가 흘리는 것은 세상이 아니라
나 자신이었다” 고 말했습니다.

결국 스트레스는 타인에 의해서 받아 스스로
떠안고 있는 것입니다. 쾌락은 육체를 묶고
고통은 영혼을 묶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스트레스의 고통은 우울증으로
이어지고 이 우울증은 나아가 자살로 영혼이 묶여
헤어나지 못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OECD 회원 국가 중 자살율 1위가
바로 대한민국입니다. 마음의 감기, 우울증에서
심화된 스트레스는 죽음으로 치닫는 것입니다.

일본도 자살자가 한 해 3만명이 넘자
직장인들이 정기 검진에서 스트레스 테스트를
하기에 이르럿습니다.

여러분!
이미 성경에는 이 시대를 읽으시고
그 어떤 스트레스도 받지 말고

'다 내게로 오라 편히 쉬게 하시겠다고’
약속 하셨고, 더 힘이 들면 ‘부르짖어라’를 외쳐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기를 강력히 요구하셨습니다.

할렐루야!


시편 50편 15절
15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말라기 4장 2절
2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공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비추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

마태복음 11장 28절
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빌립보서 4장 6절 - 7절
6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7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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