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위하여 하라

2010. 11. 29. 09:25좋은 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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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을 위하여 하라 왕상 6: 1-13 솔로몬이 여호와를 위하여 성전 건축하기를 시작하였더라. 솔로몬 왕이 여호와를 위하여 건축한 성전은 길이가 육십 규빗이며 너비가 이십 규빗이요 높이가 삼십 규빗이었다. 솔로몬은 자신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였다. 물론 하나님을 위하여 한다고 해도 하나님께 유익이 될 것은 없다. 오히려 자신에게 더 유익이 될 것이다. 이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자에게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풀어 주시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을 위해서라는 명분하에 자신의 이름을 높이면 일을 하고도 도리어 책망을 받을 수 있다. 나는 온전히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하는가? 하나님의 일을 한다고 하면서 나를 위해서 하고 있지는 않는가?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만 제가 온전히 쓰임 받기 원합니다. 제가 하나님을 위해서 일 했을 때 저에게 은혜를 베풀지 않으셔도 됩니다. 오직 하나님의 이름만 높아지기를 소망합니다. 제가 하나님의 이름으로 일을 하면서 저를 나타내고자 하는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저를 굳게 지켜 주옵소서! 하나님의 일을 하면서 다른 은혜를 기대하지 않도록 저의 생각을 지켜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김영호목사>
여호와는 나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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