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를 사용하시다
2010. 12. 6. 09:13ㆍ좋은 글, 이야기
| 의사를 사용하시다 |
| 한 집사님이 대충대충 주일 예배만 나오는 주일 신자였습니다. 하지만 열심히 살아 집도 사고, 그런대로 대소사에 부조금도 낼 정도가 되어서 한시름 놓으며 상가에서 나오는 세를 받고 참으로 오랜만에 넉넉한 여유시간들을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속이 거북하고 밥맛도 떨어져 병원을 찾았는데 청천벽력 같은 진단을 받았습니다. 간암말기로 3개월 밖에 못산다는 것입니다. 한 순간 온 몸에 힘을 잃고 쓰러졌습니다. 그런데 이 때 자신의 믿음을 돌아봐지게 되더라는 것입니다. 너무나도 어설프게 믿음 생활한 것이 주마등처럼 스치며 회개 하게 되었고 이때부터 교회의 새벽예배부터 각종 모임과 헌금 그리고 봉사에 이르기 까지 할 수 있는 한 죽기 전에 교회에서 살다시피 생활하며 믿음을 회복해야 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열심을 내었습니다. 그런데 너무나도 변하고 달라진 이 집사님의 모습을 지켜 본 담임목사님이 “어떻게 이렇게 변하게 되었느냐?”고 물었습니다. 자초지종의 말씀을 듣고는 목사님 또한 간절히 기도를 해 드렸습니다. 3개월이 지나면 죽어야 하는데 이상하게도 쌩쌩한 자신을 보게 되었습니다. 참으로 이상하여 다른 병원으로 가서 진찰을 받았습니다. 병명은 ‘신경성 위궤양’ 이라는 것입니다. “별 걱정 말고 밥만 잘 먹고 스트레스 받지 말고 즐겁게 살라”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여러분! 처음 진찰한 목사님이 오진을 한 돌팔이 의사였을까요? 아니면 실제 간암인데 열심히 믿음으로 돌아와서 성령으로 봉사하는 그 모습을 보고 고침을 받은 걸까요? 결론은 주님 품으로 돌아왔고 믿음에 섰으며, 병이 완전히 고쳐졌다는 사실입니다. 주님 품에 돌아오기 위하여서 바로 그 의사를 사용하신 것입니다. 할렐루야! |
![]()
|
728x90
'좋은 글,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그 안에 생명이 있으니 (0) | 2010.12.06 |
|---|---|
| 죄 없는 자가 먼저 돌을 던지라! (0) | 2010.12.06 |
| 받은 사랑보다 더 많이 주는 자 되자! (0) | 2010.12.06 |
| [스크랩] [사진] 국군 복장으로 위장한 北특수부대 (0) | 2010.12.04 |
|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0) | 2010.12.0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