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2장5절에 보면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작은 자여 네 죄 사람 받았느니라 하는
말씀이 나옵니다
이 말씀을 들은 바리세인의 반응는 예수님을 신성
모독죄로 몰아 붙임니다 하나님 한분 외에 누가 능히
죄를 사하겠느냐 라고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중풍병자를 예수님께 메고오는 목적은
병고침을 받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의도는 인간의 병을 치유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인간의 본질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데 그 목적이 있었던 것입니다
바리세인들과 서기관 율법학자들은 예수님의
오심을 고대하고 있었지만 정작 오신 예수님을
알아보질 못하고 중풍병자에게 네 죄 사함 받았
느니라 할 때에 신성목독죄로 물아 죽일려고
하였지만 예수님은 이를 통하여 예수님 자신이
하나님의 권위와 신성을 지녔다는 것을 입증
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한 중풍병자를 통하여 치유의 능력뿐 아니라
인간의 근본 문제인 본질적인 문제 까지 해결해
주셧습니다
병고침 받기위해 혹시 교회 나가신 분이 계십니까
병고침 받은데서 끝나지 않게 하시고 예수님이
우리의 죄를 위해서 십자가에 죽으시므로 죄하함
받는 권세까지 있음을 확실히 믿으시고 구원의
은총을 받는데 까지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병은 치유된다 하더라도 또 병이 날 수도 있습니다
병이 다시 나지 않는다 하더라고 늙으면 죽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어 죄 사함 받으면 죽어도
영원히 행복하게 사는 길이 있습니다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라 고 말씀하십니다
(요한복음 11장2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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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용할 양식*
그러나 인자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요2:10)
2010.12.9. 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