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더 깨어 있었더라면...

2010. 12. 10. 10:07좋은 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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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 더 깨어 있었더라면...
    왕상 12: 12-24
    여로보암과 이스라엘 백성들이
    르호보암에게 짐을 가볍게 해 달라고 했지만
    르호보암 왕은 솔로몬보다 더 무거운 짐을 
    지우겠다고 말했다.
    이로 말미암아 나라가 두 개로 나뉘게 되었는데
    르호보암이 이렇게 백성의 말을 듣지 않음은
    여호와께로 말미암아 난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비록 솔로몬의 죄로 인해 나라가 두 개로 
    나누어 질 것을 아히야 선지자를 통해 
    예언 되었다고 하더라도 
    르호보암이 하나님 안에서 깨어 있는 자였다면
    달라졌을지도 모른다. 
    하나님은 이사야를 통해 히스기야에게 하신 
    예언을 바꾸신 경우가 있었고, 
    엘리야를 통해 아합에게 하신 예언을 
    바꾸신 경우도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르호보암은 백성들의 요구에 
    기도하거나 하나님께 전혀 묻지 않았다. 
    나의 삶은 늘 깨어 있는가? 
    중요한 결정사항을 기도하고 결정하는가? 
    아쉬움이 없도록 좀 더 깨어있는 삶을 살자!
    하나님 아버지!
    늘 깨어 있기를 원합니다.
    특히 중요한 결정 사항이 있을 때
    깨어있어 기도하며 하나님께 묻기를 원합니다.
    아쉬움이 없는 선택을 위해
    영적으로 깨어 있기를 원합니다.
    저의 어두운 영안을 열어 주옵소서!
    좀 더 깨어 있도록 저를 붙잡아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김영호목사>
여호와는 나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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