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평화

2010. 12. 10. 10:08좋은 글, 이야기

    하늘의 평화
    예수님은 공생에 기간에 세 번 눈물을 흘리셨다.
    나사로의 주검 앞에서 눈물을 흘리시고, 십자가에 달리시기 전날 밤
    겟세마네 동산에서 심한 통곡과 간구와 소원을 올렸고, 감람산
    내리막길에서 예루살렘을 가까이 오사 성을 보시고 우셨다.
    “너도 오늘 평화에 관한일을 알았더면 좋을뻔 하였거니와 지금
    내 눈에 숨기웠도다,”
    예루살렘의 의미는『살림의 기초 』,『평화의 기초』이다.하늘로서 오는
    평화를 추구하는 하나님의 백성들의 도성에서 평화의 왕으로 오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가 조롱과 멸시와 천대와 갖은 매를 맞고,
    그 성 밖으로 끌려가 죽을 것을 아시고 눈물을 흘리셨다.
    예수의 눈물 속에 있는 예루살렘처럼 모든 사람이 참된 평화와 행복을
    추구하지만 눈이 가려져서 땅에 있는 것만 바라보며스스로 자신을
    행복하다고 속이며 평화를 말하고 있다
    예수님을 믿는 신자의 확실한 내적인 증거는 평화다.
    죄악된 세상이 줄 수 없는 하늘의 평화를 누리는 교인이
    참된 그리스도인이다.
    오늘, 예수님의 눈물 속에 내가 보인다.
    나의 참된 평화를 위해서 눈물과 고난과 피 흘려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가
    하늘 보좌 우편에서 간절히 중보하고 계시고, 그의 보내신 성령이 오셨건만
    나는 예수 안에 거하지 못하고 밖에 나와 예수의 눈물 속에 있다.
    아~! 난 어찌된 사람인가? 탄식하며 회개하는 눈물 속에 평화의
    주님이 보인다.
    ☞ 평강 가운데 나타나기를 힘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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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혼의 양식
    육신을 따르는 자느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로마서 8: 5 ~ 6) 크리스천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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