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바보야?

2010. 12. 16. 09:34좋은 글, 이야기

너 바보야?
히브리서 3장 13절 말씀에
“오직 오늘이라 일컫는 동안에 매일
피차 권면하여 너희 중에 누구든지 죄의
유혹으로 완고하게 되지 않도록 하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마귀로부터 끊임없이
죄의 유혹을 받아 왔습니다.

그런데 이 마귀가 빵빠레를 울리며
소리치며 온다면 당장 근신하고
조심하고 무장도 하겠는데

마귀는 때로는 타인의 상냥으로, 자신의
시기 질투로 순식간에 쳐들어와 우리의
마음 중앙에 그것도 최고의 힘으로
여기는 자존심을 건드려

“너, 바보냐? 바보가 무슨 일 할 수 있어?
너를 바보 취급하는 그 놈을 가만히 두면
너는 더 병신 되는 거야! 이제 너 자신,
너의 존재를 보여야 할 때야!

너 그동안 얼마나 낮아졌니? 그리고
네 맘대로 한게 뭐가 있어 너는 평생
꼭두각시처럼 시킨대로만 했잖아.
이런 기회가 어디 있어 한번 잡아보란 말이야

이 때 너희 존재를 보여, 안 보이면
넌 진짜 바보가 되는거야 ”

마귀는 우리의 마음에 ‘죄’를 지울 수밖에
없는 갖가지 소위 ‘꺼리’를 들고 와서
유혹하고 또 가져와 완고하게 시험 들게
하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 히브리 저자는 그래서 죄의
유혹으로 완고한 고집을 부리지 않기를
명령한 것입니다.

어떻습니까? 엄연히 오늘도 여러분에게도
이 말도 안 되는 일들이 곳곳에서
또 여러분 속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깨어 근신 하라’는 말씀이
새삼 새롭기만 합니다.

할렐루야!


창세기 3장 4절 - 5절
4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5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베드로전서 5장 8절 - 9절
8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9 너희는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그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라

에베소서 4장 22절 - 24절
22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23 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 되어 24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히브리서 3장 13절
13 오직 오늘이라 일컫는 동안에 매일 피차 권면하여 너희 중에 누구든지 죄의 유혹으로 완고하게 되지 않도록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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