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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는 행복의 증거 ☜
참된 신앙과 종교의 위선에는 분명한 차이점이 있다.
살아 계신 창조주 하나님을 만난 신앙인은 생명을 부여받은 은혜를 깨달아
무엇보다 감사와 찬송이 나온다.
그러나, 세상에서 기복적인 목적을 가지고 종교 생활하는
사람에게서는 간절한 바람과 나름대로 만족은 있어도 감사할 줄 모른다.
나는 행복하다고 말하고 다녀도 그에게서 생,사,화,복의
주권자를 향하는 감사의 고백이 없다면 스스로를 속이거나 거짓된 세상
행복의 최면술에 걸려 있는 것이다.
행복하게 보이는 사람들이 스스로 생명의 고귀함을 포기하는 현실
속에서 진정 행복한 사람은 누구인가?
*** 감사함이 넘치는 사람이다. ***
감사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난 신앙인의 첫 고백이요
행복의 증거물이다.
좋은 일에 감사한다면 당신은 믿음의 사람이다.
어떤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감사할 수 있는 힘이 있다면 당신은
성숙한 신앙인이다.
*** 행복을 원한다면 감사를 시작하라! ***
감사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감동시키는 제물이다.
감사는 내 인생에 하나님의 기적을 연출시키는 대본을 쓰는 것과 같다.
감사는 익은 곡식의 아름다움과 고귀함처럼, 그리스도인의 열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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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양식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받아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골로새서 2 장 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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