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 관리자는 심판관
2010. 12. 20. 10:01ㆍ좋은 글, 이야기
| 조직 관리자는 심판관 |
| 세계적 철학자 프레드리히 니체는 “조직을 잘하는 사람은 동시에 심판관이 되고자 한다 협회조직을 잘 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감수성을 세상에 관철시키려 안달이 나 있고, 자신들이 소화해 내지 못하는 것에는 무관심을 조장 한다“ 고 말했습니다. 여러분! 세상의 사람은 참으로 겸손보다 교만, 낮아짐 보다는 높아지려는 속성을 지니고 순종보다는 스스로가 심판관이 되려고 합니다. 하지만 모두 죄인인 우리가 어찌 심판관이 될 수 있습니까? 심판관이 되는 순간 이미 하나님 밖에서의 행동이며 이미 육신의 어리석은 행동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결코 심판자가 될 수가 없습니다. 또 되어서도 안 될 것입니다. 심판자는 오직 하나님뿐이십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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