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 관리자는 심판관

2010. 12. 20. 10:01좋은 글, 이야기

조직 관리자는 심판관
세계적 철학자 프레드리히 니체는
“조직을 잘하는 사람은 동시에 심판관이
되고자 한다

협회조직을 잘 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감수성을
세상에 관철시키려 안달이 나 있고, 자신들이
소화해 내지 못하는 것에는 무관심을 조장 한다“ 고
말했습니다.

여러분!
세상의 사람은 참으로 겸손보다 교만,
낮아짐 보다는 높아지려는 속성을 지니고
순종보다는 스스로가 심판관이 되려고 합니다.

하지만 모두 죄인인
우리가 어찌 심판관이 될 수 있습니까?

심판관이 되는 순간 이미 하나님 밖에서의
행동이며 이미 육신의 어리석은 행동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결코 심판자가 될 수가 없습니다.
또 되어서도 안 될 것입니다.

심판자는 오직 하나님뿐이십니다.

할렐루야!


이사야 45장 5절 - 6절
5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나니 나 밖에 신이 없느니라 너는 나를 알지 못하였을지라도 나는 네 띠를 동일 것이요 6 해 뜨는 곳에서든지 지는 곳에서든지 나 밖에 다른 이가 없는 줄을 알게 하리라 나는 여호와라 다른 이가 없느니라

마태복음 7장 1절 - 2절
1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2 너희가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마태복음 20장 26절 - 27절
26 너희 중에는 그렇지 않아야 하나니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27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너희의 종이 되어야 하리라

로마서 12장 19절
19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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