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권 지배자 개성상인

2010. 12. 28. 10:34좋은 글, 이야기

상권 지배자 개성상인
옛날 우리나라 상권을 지배했던 개성상인,
바로 그들은 어떻게 수 백년동안 치열한 경쟁을
느끈히 이기고 자신들의 상권을 유지할 수가
있었을까요?

그들에게는 한 가지 전통이 있었습니다.
기업을 이을 후계 아들을 훈련시킬 때 자신이
데리고 있지 않고, 위험천만한 국경지대
시장상인에게 보내집니다.

그리고 그 곳 상인에게
① ‘견딜 수 없을 만큼 극한 초죽음의 상황까지
가더라도 혹독한 일을 시키라’는 것입니다.

② 그 어느 누구에게도 도움 받을 언덕이 없는
곳에서 밑바닥의 생활을 해봐야 하고

③ 그 곳에서 홀로 서는 방법을 몸으로 체험해야
돈과 사람과 세상을 다루는 장사를 할 수 있었다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일본 오사카 상인에게도 지중해 천년을 지배했던
베네치아 상인들도 이와 같이 비슷한 문화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곱게’ 자라면 결코 ‘곱게’ 살아갈 수가 없습니다.

이 시대! 너무 편하게 살아가려고만 하고 있습니다.
어려움을 모르고 어려운 일을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우리 인생의 재산은 밑바닥에서 부터 나오고
믿음의 은혜 또한 낮아짐에서 나옵니다.

바로 예수님이 몸으로 그 실제를 보여주셨습니다.
친히 낮아지신 것입니다.
죽기까지 복종하신 것입니다.

할렐루야!


욥기 23장 10절
10 그러나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 같이 되어 나오리라

마가복음 9장 35절
35 예수께서 앉으사 열두 제자를 불러서 이르시되 누구든지 첫째가 되고자 하면 뭇 사람의 끝이 되며 뭇 사람을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하시고

빌립보서 2장 5절 - 9절
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7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9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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