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곱에서 이스라엘로

2011. 1. 1. 15:05좋은 글, 이야기

 

  

★*야곱에서 이스라엘로*★


    성도의 삶은 크게 두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그 첫째는 야곱의 삶이요 둘째는 이스라엘의 삶이다
    야곱의 삶을 사는 성도는 속이는 자의 범주에서크게
    벗어나지 못하는 삶인 것같습니다
    성경을 통하여 야곱의 생애를 보면 그렇습니다
    형의 장자 명분을 강탈 했으며 형의 축복을 가로채기
    위하여 아버지를 속인 교활한 사람이었습니다
    우리의 삶은 어떠합니까 야곱의 삶만 그렇고 우리는거룩한
    삶이라고 생각 하십니까요
    제가 지금까지 살아온 삶을 돌아보니 야곱보다 더나쁜 사람
    이었으면 이었지 더 낳은 삶이 아니라고 고백하고 싶습니다
    그렇다고 한탄하고 낙심하고 넉을 놓고 있어야만 합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야곱에게도 이스라엘의삶이 있었습니다
    야곱이 하나님과 극적인 만남을 통하여 얻은 이름이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이스라엘 입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과 더불어 싸워서 얻은 명칭입니다
    기도를 통하여 마치 허물을 벗고 나래를 펴는 한마리
    나비처럼 거듭나기를 체험합니다
    이로 인해 그는 변화의 삶이 일어나게 됩니다
    그의 이름이 이스라엘로 변한 다음에는 하나님의 향내
    베어 나옵니다
    그의 됨됨이가  변화되어 갔습니다그는 이제 더 이상
    강탈자요 속이는 자와 같은 생활을 쫒지 않았습니다
    그는 이제 더이상 간사한 야곱이 아닌  하나님과 동행하는
    걸음을 걷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오늘은 새해를 맞는 첫날입니다 묵은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는 우리사랑하는 크리스천룸 가족님들 야곱처럼 야곱의
    삶에서 벗어나서이스라엘로 살고 싶지 않습니까요
    삼년동안 예수님을 다라 다녔지만 정작 위험에 처했을
    때에는다 도망간 비급한 제자들 처럼 사는 묵은 때를
    벗어버리고  성령받고난 다음에 죽음도 두려워 하지 않고 
    담대히 복음을 전하다가 순교의재물이 된 이스라엘의 삶을
    살았던 제자들 처럼 말에요 새해에는 그렇게 살고 싶은
    심정에서 다시 한번 마음을 다져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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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일용할 양식*

         

        그러므로 야곱이 그 곳 이름을 브니엘이라 하였으니 그가

        이르기를 내가 하나님과 대면하여 보았으나 내 생명이 보

        전 되었다 함이더라

         

        그가 브니엘을 떠날 때에 해가 돋았고 그 환도뼈로 인하여

        절었더라

         

        2011.1.1.

         

        크리스천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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