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1. 7. 09:32ㆍ좋은 글, 이야기
하나님께서는 바울을 통하여 말씀하시기를
“우리에게 먹을것과 입을것이 있은즉 만족할 것이니라. 그러나 부유하게 되고자 하는자들은 시험과 올무와 여러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욕심에 떨어지나니 곧 사람들을 파멸과 멸망에 빠지게 하는것이라. 이는 돈을 사랑함이 모든 악의 뿌리이기 때문이니 어떤자들은 돈을 탐내다가 잘못하고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 자기를 찔러 꿰뚫었도다
(딤전6:8-10)하셨고,
“아무도 두주인을 섬길수 없나니..너희가 하나님과 맘몬은
겸하여 섬길 수 없느니라” (마6:24),
재물을 신뢰하는 자는 하나님의 왕국에 들어가기가 심히 어렵습니다.
(막10:24)라고 하셨습니다.
그뿐 아니라 마13:22절에서는 “가시나무 사이에 씨를 받은자 또한 말씀을
듣되 이 세상의 염려와 재물의 속임수로 인해 말씀이 숨이 막혀 열매맺지
못하는 자라고 설명하셨습니다.
재물에 대해서 주님께서는 사랑하지 말라, 신뢰하지 말라, 주인으로 섬기지
말라, 속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말씀이 자라지 못하도록 방해할분 아니라 숨통을 막아
질식시키기 때문입니다.
말세의 현상중 하나가 돈을 사랑하고 쾌락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입니다.(딤후3:4)
대한민국 관광지와 이름난 온천과 식당은 교회 제직들로 인하여 먹고 살
만큼 대만원을 이루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로마의 멸망이 목욕문화와 성적 타락으로 망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 세상은 방으로 가득합니다. 만화방, 전화방, 놀이방, 찜질방, 다방,
pc방, 노래방, 놀음방, 비디오방,............
이 모든 것이 이 세상 쾌락을 위한 것입니다.
성경은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고 하셨고,
이 세상과 친구가 되는 것은 하나님을 대적하고 원수가 되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약4:4)
그러므로 이 세상 쾌락은 말씀의 씨이신 그리스도가 자라지
못하도록 숨통을 막는 것입니다.
교회생활을 한다고 하면서 주님을 온전히 따르지 못하는 육신에 속한
어린아이와 같은 자로 마음의 절반은 세상에 절반에 있는 자들입니다.
염려와 재물과 쾌락은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들을 찔러서 괴롭힐뿐 아니라
자라지 못하고 열매맺지 못하도록 숨통을 막는 원수들입니다.
(요15:1-16; 눅13:6-10)
이 세상의 쾌락에서 벗어나 주님의 온전하신 십자가의 길을
선택하는 믿음에 성도들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아멘
출처/창골산 봉서방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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