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기찬 아이
2011. 1. 7. 09:36ㆍ좋은 글, 이야기
| 활기찬 아이 |
| 5~6세 정도의 아이가 얼마나 담대하게 당당한지 어찌 보면 교만하고 자만해 보일 정도로 활기찬 걸음을 걷는지 .. '참 맹랑하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그 뒤에 따르는 이가 있었습니다. 바로 그 엄마였습니다. 엄마는 먹는 문제, 입는 문제, 의식주 문제 몽땅 책임져주시고 앞날의 자립까지 그리고 또 그 이후에 까지 온 생애를 바쳐 그 아이에게 책임져 주시는데 바로 그 엄마가 뒤에서 따라가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은 이보다도 더 온 세계, 모든 인류를 위하여 그리고 또 개개인의 성도들의 그 마음 마음을 위하여서, 그들의 삶을 위하여서, 온전히 책임져 주시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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