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기찬 아이

2011. 1. 7. 09:36좋은 글, 이야기

활기찬 아이
5~6세 정도의 아이가 얼마나 담대하게
당당한지 어찌 보면 교만하고 자만해
보일 정도로 활기찬 걸음을 걷는지 ..

'참 맹랑하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그 뒤에 따르는 이가 있었습니다.

바로 그 엄마였습니다.

엄마는 먹는 문제, 입는 문제, 의식주 문제
몽땅 책임져주시고 앞날의 자립까지 그리고
또 그 이후에 까지 온 생애를 바쳐 그 아이에게
책임져 주시는데 바로 그 엄마가 뒤에서
따라가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은 이보다도 더 온 세계, 모든 인류를
위하여 그리고 또 개개인의 성도들의 그 마음
마음을 위하여서, 그들의 삶을 위하여서,
온전히 책임져 주시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마태복음 6장 33절
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마태복음 28장 18절, 20절
18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여호수아 1장 9절
9 내가 네게 명령한 것이 아니냐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이사야 40장 31절
31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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