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1. 14. 11:10ㆍ좋은 글, 이야기
마음이란?
마음은 인격의 중심입니다. 마음은 사람의 존재의 중심입니다. 마음은 전인을 가리킵니다. 마음은 생각, 감정, 의지란 지,정, 의와 양심을 포함하기 때문에 인간의 중심이며 뿌리며 바탕입니다. 마음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는 부패되고 더럽고 악한 옛 사람의 마음입니다.(렘17:9) “모든 것보다 심히 사악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그것을 알 수 있으리요?” 예수님께서는 부패되고 더러운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막7:20-23) “또 그분께서 이르시되 사람에게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이는 속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 악한 생각, 간음, 음행, 살인, 도둑질, 탐욕, 사악함, 속임, 색욕, 악한 눈, 신성, 모독, 교만, 어리석음, 등이기 때문이니 이 모든 악한 것이 에서 나와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라고 하셨습니다.
둘째는 청결한 마음(새 사람의 마음)입니다. 예수님의 피로 깨끗하게 된 마음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구속받고 죄사함 받고 성령 받아 성령이 충만한 사람은 새 사람으로 마음이 청결합니다. 우리의 마음을 깨끗하게 하실 분은 하나님 한 분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다윗은 시51:10에서 “오 하나님이여, 내 안에 깨긋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속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라고 기도를 하였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된 사람들은 마음이 청결합니다. 그리스도께서 내안에 주인으로 계시면 마음이 순수하고 청결합니다.
성령이 우리 안에 계시면 하나님의 성정이기 때문에 청결합니다. (고전3:16-17)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영께서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께서 그를 멸시하시리니 이는 하나님의 성전이 거룩하며 너희가 곧 그 성전이기 때문이라”그리스도인 하나님을 모신 성전이기 때문에 마음이 청결합니다.
마음이 청결한자는 어떤 사람입니까? 마음이 청결한 사람은 말과 행동에 있어서 위선이 없고 이중적이지가 않습니다. 청결은 안과 밖이 같은 것입니다. 청결은 성실한 마음, 분산되지 않는 한 마음을 가리킵니다. 청경한 마음은 한쪽으로 하나님을 알고 경배하기 원하면서 다른쪽으로 다른것을 원하는 마음이 아닙니다.
청결한 마음으로 투명한 마음입니다. 마음이 청결한 사람과 같이 있으면 내가 어떤 사람인지 드러나게 됩니다. 그러므로 청결한 사람은 사람들의 진정한 거울입니다. 이처럼 마음의 청결은 위선이 없는 순결한 상태요 더러움이 없는 깨끗한
상태요 동기가 순수하고 단순한 것이고 하나님의 거룩을 소유한 투명한 마음을 가리킵니다...아멘
출처/창골산 봉서방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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