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밀이에서 매출 4,300억 기업으로
2011. 1. 25. 08:45ㆍ좋은 글, 이야기
| 때밀이에서 매출 4,300억 기업으로 |
| “집은 가난했고, 먹고 살기 힘든 옛 시절을 보냈다. 주먹은 셌고 부자만 보면 기분이 나빠 남의 차 백밀러를 망가뜨리고 주먹도 휘둘렀다 큰 깡패도 못된 ‘논두렁 건달’이었다. 주먹을 쓰다가 고교 졸업 3달 후 소년원에 갔다 후회스럽기는커녕 오히려 우쭐 했다“ 성호기업 손명익 사장은 어린시절 철저히 정상을 떠나 삐뚠 길을 살았으나 감방에서 갇힌 그들의 인생을 보니“저렇게 살아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후 때밀이로 4년을 하게 되었고 때돈으로, 5,000만원으로 빚도 갚고 땅도 사고 고철 주워 팔다가 쓰레기가 돈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고물장사를 겸하며 이제는 정직원 110명이 되고 연매출 4,300억원에 이르게 되었다고 합니다. 물론 2차례나 더 감옥에 가야하는 어려움도 겪었지만 지난 날 감방에서 만난 동료들처럼 ‘저렇게는 살지 않아야 한다’는 그 다짐을 버리지 않아 이제는 기업 상장까지 준비하고 있으며 경주에 2,000가구 아파트까지 짓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 제가 이「손명익 신화」를 자랑하려 말씀 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바로 새 출발의 결의‘저렇게 살지 않으리라’는 세상을 향한 다짐을 우리 성도들도 하여서 더 이상 결코 죄악에 매여 더 이상 하나님께 실망을 반복하지 않는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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