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석은 자가 되지 마라

2011. 2. 1. 10:58좋은 글, 이야기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마라(시 14:1-7)

성경에서 말씀하는 ‘어리석은 자’는 누구를 지칭하는가?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시 14:1) 하는 자를 말한다.
그럼 지혜로운 자는 누구를 지칭하는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이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지혜의 훈계라...”(잠 15:33).
어리석은 자의 특징이 무엇인지 말씀을 통해 지혜를 얻기로 하자.

1. 어리석은 자는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자이다.
“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는도다 그들
은 부패하고 그 행실이 가증하니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시 14:1).
자기중심적인 삶을 산다. 자신을 위해서라면 뭐든지 행하는 자이다.
따라서 심히 부패하고 그 행실이 가증하고 선을 행하지 않는 자이다.
어리석은 자는 진리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지 않는 자이다.

2. 어리석은 자는 자기 생명(영혼)에 관심이 없는 자이다.
“들으라 너희 중에 말하기를 오늘이나 내일이나 우리가 어떤 도시에
가서 거기서 일 년을 머물며 장사하여 이익을 보리라 하는 자들아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약 4:13-14).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과 바꾸겠느냐 인자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 그 때에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갚으리라”(마 16:26-27).

3. 어리석은 자는 하나님의 심판에 관심이 없는 자이다.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인생을 굽어살피사 지각이 있어 하나님을 찾는
자가 있는가 보려 하신즉 다 치우쳐 함께 더러운 자가 되고 선을
행하는 자가 없으니 하나도 없도다”(시 14:2-3).
“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
부자도 죽어 장사되매 그가 음부에서 고통 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불러 이르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괴로워
하나이다”(눅 16:22-24).

4. 어리석은 자는 천국과 지옥을 모르는 자이다.
예수님께서 지옥에 대해 말씀하셨다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
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교인 한
사람을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마 23:13-15) 하시면서 그들을
심판하셨다.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마 23:33). 지옥(게헨나, Gehenna)은 불못이다.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져지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누구
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져지더라”(계 20: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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