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하고, 안하고의 차이

2011. 2. 24. 10:13좋은 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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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지 않을 때는
도저히 용납할 수도, 용서할 수도 없던 일들이
기도한 후에는
"그까짓 일이 뭐 대수라고, 내가 왜 그랬지?"하고
고개를 갸우뚱 할 때가 있다.

지금 누군가가 밉다거나
주변의 일들이 마냥 못마땅하다면
자신이 얼마나 기도를 하고 있는지 돌아보자.

기도를 하고, 안하고의 차이는
하늘과 땅의 차이처럼, 흑과 백의 차이처럼, 선과 악의 차이처럼
결과는 너무도 판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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