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운 말은

2011. 2. 24. 10:15좋은 글, 이야기

 





♡ 고운 말은  ♡

온 세상을 떠들석하게 했던 탈옥수 신창원이 그가 법정에서 한 말은 우리에게 무언가 많은 깨닳음을 줍니다 나와 같은 사람이 태어나지 않게 하려면 고운 말을 쓰십시요 라고 한 말을 말입니다 그가 초등학교다닐 때에 선생님으로부터 심한 질책을 받았습니다 가정이 어려워 월사금(월회비)을 내지 못한 신창원 학생에게 담임 선생님은 월사금 못내는 너 같은 놈은 학교에도 나오지 말고 꺼져 버려 라고 하였답니다 그때부터 그는 마음이 삐뚤어지기 시작하였다고 하니 심한 질책과 과격한 말 한마디가 상대방을 얼마나 큰 구렁텅이로 빠뜨리게 되는지 를 우리는 다시한번 생각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지체장애자로 있는 헬런켈러에게 고운말과 격려의 말로 훌륭한 인물 로 키워낸 그와 대조적인 선생님도 있다면 기왕이면 우리가 고운말로 사람은 키워가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겠습니다 이런 지혜로운 말들로 말입니다 괜찮아 용기를 내어라 캄캄한 밤이 지나면 아침이 오는 법이란다 감사해요 고마워요 훌륭해요 참 좋아요 얼굴이 한층 젊어 보이고 아름 아름다워요 꼭 잘될거에요 사랑해요 이런 고운 말들을 말입니다 얼마든지 좋은 말들을 골라가면서 할 수 있는데 구태여 심한 과격한 말들은 쓰지 않아야 하겠습니다요 *********************************************************** ★오늘의 일용할 양식★
의인의 입은 생명의 샘이라도 악인의 입은 독을 머금었느니라(잠10:11) 20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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