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를 입은 자의 삶

2011. 2. 25. 10:05좋은 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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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혜를 입은 자의 삶
    마가 5: 1-20
    거라사 지방에 사는 한 사람에게
    군대 귀신이 들렸는데 
    예수님께서 그 군대귀신을 쫓아내어 주셨다.
    그러자 그 사람은 예수님과 함께 있기를 원했다.
    그러나 주님은 허락지 않으시고 
    가족들에게 알리라고 하셨다. 
    그러자 그 사람은 돌아가서
    가족만이 아니라 데가볼리 지역에 
    주님께서 하신 놀라운 일을 전파하였다.
    은혜를 입은 자는 
    그 은혜를 전하지 않으면 안 된다.
    전하지 말라고 해도 전해야 하는 것이
    은혜 입은 자의 당연한 삶이다.
    나는 구원의 은혜와 사죄의 은총을 입었는데
    이 은혜를 전하지 않고 살지 않는가?
    오늘 다시 받은 이 은혜들을 생각하며
    여러 사람들에게 나누는 하루되자!
    하나님 아버지!
    저는 너무도 많은 은혜를 입고 삽니다.
    허물과 죄로 죽을 수밖에 없는 저를 살려주시고
    또한 그 죄를 용서해 주시고
    주님의 구원의 큰 일에 동참시켜 주시고
    연약한 저를 날마다 붙잡아 주시고
    늘 동행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 은혜를 영원히 잊지 않고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며 살게 하옵소서!
    저의 생애 속에 더 많은 사람들에게
    이 은혜를 증거 할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김영호목사>
여호와는 나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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