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으로 고난 너머를 보자!
2011. 3. 9. 09:24ㆍ좋은 글, 이야기
|
믿음으로 고난 너머를 보자! 시편 102: 12-29 시편의 기록자는 지금의 상황은 고난으로 인해 재를 양식 같이 먹고 눈물 섞인 물을 마시며 밤을 새우는 신세이지만 하나님께서 반드시 장래 세대를 위해 시온을 긍휼히 여기셔서 시온을 건설하시고 뭇 나라가 여호와의 이름을 경외하며 모든 왕들이 주를 경외할 것을 확신했다. 눈을 뜨면 현실이 고난이지만 눈을 감고 기도하면 하나님이 주시는 환상과 꿈과 비전들이 가득하고 그 소망들을 품고 반드시 이루어 질 것을 믿고 부르짖는 자가 진정한 믿음의 사람이다. 나는 현실의 고난 앞에 무너지는 자인가? 아니면 어떤 고난의 현실에도 좌절하지 않고 하나님이 주시는 소망을 붙잡고 믿음으로 부르짖는 자인가? 믿음으로 고난 너머를 볼 수 있는 자가 되자! 하나님 아버지! 저의 믿음의 눈을 활짝 열어주옵소서! 현실의 세계만 보지 않고 보이지 않는 세계를 볼 수 있는 믿음의 눈을 주옵소서! 비록 눈을 뜨면 고난이 겹겹이 쌓였을지라도 눈을 감을 때 마다 하나님이 주시는 환상과 미래의 소망으로 인해 기뻐하게 하옵소서! 눈을 감을 때 마다 주님 비전을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728x90
'좋은 글,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하나님께 맡긴다는 것은? (0) | 2011.03.09 |
|---|---|
| 로엘족 (0) | 2011.03.09 |
| 견딜 수 없이 기뻐 절로 웃음이 나옵니다 (0) | 2011.03.08 |
| 부르짖어 기도할 때다. (0) | 2011.03.08 |
| 깨달았다면, 이제 가만히 있지 말고 행동하라!! (0) | 2011.03.0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