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으로 고난 너머를 보자!

2011. 3. 9. 09:24좋은 글, 이야기

photo58.jpg

    
    믿음으로 고난 너머를 보자!
    시편 102: 12-29
    시편의 기록자는
    지금의 상황은 고난으로 인해
    재를 양식 같이 먹고 눈물 섞인 물을 마시며
    밤을 새우는 신세이지만
    하나님께서 반드시 장래 세대를 위해
    시온을 긍휼히 여기셔서 시온을 건설하시고
    뭇 나라가 여호와의 이름을 경외하며
    모든 왕들이 주를 경외할 것을 확신했다.
    눈을 뜨면 현실이 고난이지만
    눈을 감고 기도하면 하나님이 주시는
    환상과 꿈과 비전들이 가득하고
    그 소망들을 품고 반드시 이루어 질 것을 믿고
    부르짖는 자가 진정한 믿음의 사람이다.
    나는 현실의 고난 앞에 무너지는 자인가?
    아니면 어떤 고난의 현실에도 좌절하지 않고
    하나님이 주시는 소망을 붙잡고
    믿음으로 부르짖는 자인가?
    믿음으로 고난 너머를 볼 수 있는 자가 되자!
    하나님 아버지!
    저의 믿음의 눈을 활짝 열어주옵소서!
    현실의 세계만 보지 않고
    보이지 않는 세계를 볼 수 있는
    믿음의 눈을 주옵소서!
    비록 눈을 뜨면 고난이 겹겹이 쌓였을지라도
    눈을 감을 때 마다
    하나님이 주시는 환상과 미래의 소망으로 인해
    기뻐하게 하옵소서!
    눈을 감을 때 마다 주님 비전을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김영호목사>
여호와는 나와 함께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