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짖어 기도할 때다.
2011. 3. 8. 09:44ㆍ좋은 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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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짖어 기도할 때다. 시102: 1-11 원수들의 비방과 미칠 듯이 날뜀을 인하여 내 날이 연기같이 소멸하며 내 뼈가 숯 같이 탔으므로 음식 먹기도 잊어버리고 내 마음은 풀 같이 시들고 말랐으며 나의 탄식 소리로 말미암아 나의 살이 뼈에 붙는 고난을 당하여 하나님께 부르짖사오니 나의 부르짖음이 주께 상달되게 하소서 내가 부르짖는 날에 속히 응답하소서! 세상에서 고난을 당할 때 그리고 이 문제를 나의 힘으로 풀 수 없을 때 하나님께 가지고 나아와 부르짖어야 할 때임을 알아야 한다. 부엉이처럼 밤을 새우며 울고 부르짖으면 하나님은 속히 응답하실 것이다. 나는 답답한 마음을 가지고 기도하는가? 부르짖는 자는 정말 답답하기 때문이다. 이런 절박함과 간절한 심정으로 부르짖는 기도의 때가 이 때임을 깨닫자! 하나님 아버지! 부르짖는 자의 기도를 외면치 않으시고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다고 말씀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약속하셨음에도 부르짖지 않는 저의 게으름과 믿음 없음을 용서하옵소서! 이제는 더 많이 부르짖겠사오니 제가 부르짖는 날에 응답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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