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펌)2012년에서 2019년까지일어날 종말대환란

2011. 3. 7. 10:53좋은 글, 이야기

(펌)2012년에서 2019년까지일어날 종말대환란

 

 

 

원문 http://cafe.naver.com/nagwangfal/4861

 

 

1. 휴거(Rapture)

 

 

휴거는 '데려감'을 뜻한다. 즉 하나님이 자신을 믿는 성도들을 초자연적인 방법으로 데려간다는 것이다.

이걸 모르는 사람들은 '성경에 휴거란 단어가 어디 나오느냐'하는 것이다.

성경에는 휴거에 대한 언급이 다음과 같이 나온다.

 

"예수께서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것을 우리가 믿는다면 그와 같이 하나님께서는 예수 안에서 잠든 자들도 그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

우리가 주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노니 주께서 오실 때까지 살아남아 있는 우리가 잠들어 있는 자들보다 결단코 앞서지 못하리라.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음성과 하나님의 나팔 소리와 함께 하늘로부터 친히 내려오시리니 그러면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리고 나서 살아남아 있는 우리도 공중에서 주와 만나기 위하여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려 올라가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영원히 주와 함께 있으리라."(성경 데살로니가전서 4장 14~17절)

 

"보라, 내가 너희에게 한 가지 신비를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오히려 우리가 모두 변화될 것이니

마지막 나팔 소리에 눈깜짝하는 순간에 그러하리라. 나팔 소리가 나면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하는 몸으로 일으켜지며 우리도 변화되리라.

그리하여 이 썩을 몸이 반드시 썩지 아니할 몸을 입고 이 죽을 몸이 반드시 죽지 아니할 몸을 입으리라.

이 썩을 몸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또 이 죽을 몸이 죽지 아니함을 입게 되면 그때 “사망이 승리 속에 삼킨 바 되었느니라.”

고 기록된 말씀이 이루어지리라."(성경 고린도전서 15장 51~55절)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는데, 한 사람은 데려가게 되고 한 사람은 남게 되리라.

두 여인이 맷돌을 갈고 있다가, 한 사람은 데려가게 되고 한 사람은 남게 되리라.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떤 시간에 너희 주께서 오실는지 너희가 알지 못하기 때문이라.

그러나 이것을 알라. 만일 그 집주인이 도둑이 어느 시간에 올 것인지 알았더라면 그가 깨어 있어 자기 집을 뚫는 것을 허락하지 아니하였으리라.

그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너희가 생각하지 않은 시간에 인자가 올 것이기 때문이라."

(성경 마태복음 24장 40절~44절)

 

 

앞으로 이 지구에서 갑자기 수 억 명의 사람들이 사라지는 초유의 대사태가 일어날 것인데.

휴거(the Rapture)라고 일컫어져 왔다.


그리고 그들이 사라진 자리에는 그들이 입고있던 옷과 소지품만이 덩그러니 남아있을것이다.

 

이것은 예수님께서 구름을 타시고 공중에 재림하셔서 기독교인들이 하늘로 들려올라간것이다.

그리고 죽어서 천국에 간 사람들도 천국에서 내려와서 땅에서 자신의 새로운 육체를 입고

하늘로 올라갈 것이다.

곳곳의 무덤들이 하늘을 향하여 갈라질 것이며 병원의 영안실이나 시체보관실의

시체들이 다 사라지고 없을 것이다.

 

휴거한 사람들은 예수님과 함께 즐거운 혼인잔치에 참석할 것이지만 휴거하지못하고 지상에 남겨진 이들은 끔찍한 7년 대환란으로 들어가게된다.

이 때 지구상에 있던 성령도 기독교인들과 함께 공중으로 대부분 올라가버리신다. 이렇게되자 세상에는

마귀들이 맘놓고 판치게 된다.

 

 

 

 

 

 

 

 

 

 

 

 

"이는 그때에 대환란이 있으리니, 그와 같은 것은 세상이 시작된 이후로 지금까지 없었으며, 또 결코 없을 것이기 때문이라."

(성경 마태복음 24장 21절)

 

대환란의 기간은 7년이다. 이 기간에는 전반기와 후반기가 있는데.

전반기는 적그리스도에 의한 중동7년평화협정 체결 후 평화로운 3년 6개월이며 (요한계시록 11장 3절)

후반기는 적그리스도가 본색을 드러내서 세상을 파괴하는 3년 6개월.(요한계시록 13장 5절)

총 7년이다.

 

그럼 휴거일어나자마자 바로 7년 대환란으로 들어가는 것일까? 그건 아니다. 그 전에 적그리스도의 유럽대통령

등극과 3차세계대전 발발이 있다.

 

 

 

2. 적그리스도의 유럽 대통령 등극

 

 

 

(다니엘서의 적그리스도)

 

 

2009년 11월 이미 유럽은 통합되고 단일 대통령도 선출했는데. 왜 아직 대환란이 안일어나냐고 의아해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성경에는 유럽의 통합 지도자가 적그리스도라 했지. 어디에도 초대대통령이냐 2대대통령이냐하는

명확한 언급은 없다.

 

다만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성경 예언대로 흘러가는 요즘의 상황들,2012년 종말 예언들로 볼 때

2대 대통령이 2012년에 뽑힌다는걸 감안하면 2012년에 뽑히는 2대 대통령이 적그리스도라고 볼 수 있다.

 

데살로니가후서 2장은  "아무도 어떤 모양으로든지 너희를 미혹하지 못하게 하라. 이는 먼저 배교하는 일이 이르지 않고,

또 그 죄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지 않고서는 그 날이 오지 아니함이라.

(...) 이제 너희는 무엇이 막고 있는지를 아나니 이는 그가 자기 때에 나타나려는 것이라.

불법의 신비가 이미 활동하고 있나니 현재는 막는 자가 있어 막을 것이나 그가 그 길에서 옮겨질 때까지만 그리하리라.
그리고 나서 그 악한 자가 나타나리니 "라고 말한다.

이는 성령이 휴거와 함께 하늘나라로 가신 후에야 적그리스도가 비로소 본격적인 활동을 한다는걸 의미한다.

그리고 또 알 수 있는 점은 바울 때에도 멸망의 아들이 이미 활동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적그리스도가 사람이

아니라 영적 존재. 즉 마귀임을 나타낸다.

 

이미 전세계의 교회들은 하나님의 말씀보다는 고리타분한 덕담 설교에 빠지고 있으며 열성은 많이 사라져버렸고

종말론 설교도 자취를 감추었다. 그들은 오직 돈에만 매달려있고 명성에 목이 말라있다. 또 천주교나 불교 등

타종교들과 연합 운동을 하고 있다. 데살로니가후서가 말한 두 가지 마지막 징조 중 '배교'가 이로서 이루어진 것이고

적그리스도의 정체도 이탈리아 전 대통령 카를로 아젤리오 참피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로써 두번째 징조 '멸망의 아들의 출현'도

이루어진 것이다.

 



(이탈리아 전 대통령 카를로 아젤리오 참피 Carlo Azeglio Ciampi의 사진.)

 

하지만 카를로 아젤리오 참피는 2006년 연임을 거부하고 이탈리아 대통령에서 물러난 후 대통령의 자리에 다시 오를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고 유럽 대통령에 대한 의사도 내비치지않고 있다. 이건 성령이 그를 막고 있기 때문이다.

모든 것은 예언대로이다.

 

 

(유럽 연합 의회)

 

 

 

 

2-1 : 일곱 봉인의 풀림.

 

요한계시록 4~6장에는 다음과 같은 미래가 예언되어있다.

 

기독교인들은 휴거를 통해 모두 하늘나라로 올라온다. 하나님의 보좌 앞에서 성령,천국의 24명의 장로들

(구약 유대 12지파 대표들과 신약의 12사도)과 모든 천사들과 하나님의 근위장인 네 생물 천사장들과 기독교인들이

모두 모이면 예수 그리스도가 입장하셔서 '지구 문서'를 받아든다. 그 문서는 아담이 사탄에게 빼앗긴 지구 통치권의

두루마리로 하나님의 아들 예수가 십자가에 못이 박혀 죽으시고 부활하시면서 마귀를 이기시고 다시 되찾아오신 것이다.

 

 

 

 

"내가 보좌에 앉으신 분의 오른손에서 한 권의 책을 보았는데, 안팎으로 기록되었고 일곱 인으로 봉해졌더라.

내가 큰 음성으로 선포하는 힘센 한 천사를 보았는데 “누가 그 책을 펴며 그 봉인들을 떼기에 합당한가?”라고 하더라.

하늘이나 땅이나 땅 아래에서 그 책을 펴거나 볼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더라.

그 책을 펴거나 읽거나 또는 그것을 볼 만한 사람이 아무도 보이지 않기에 내가 심히 울었더니,

그 장로 가운데 하나가 나에게 말하기를 “울지 말라, 보라, 유다 지파의 사자인 다윗의 뿌리가 이겼으니 그 책을 펴고 또 그 책의 일곱 봉인을 떼리라.”고 하더라."

 

 

 

그렇게하여 일곱 봉인이 쳐져 있는 두루마리를 예수께서 하나씩 떼신다. 이걸 다 떼면 지구는 완전히 마귀로부터

되찾아지는 것이고 마귀는 파멸하게 되는 것이다.

 

'처억'

 

2-1 : 흰 말탄 자의 등장

 

 

첫째 봉인을 떼자 흰 말을 탄 자가 등장한다. 그는 백마탄게 흡사 예수같은 모습을 하고 있으나 예수는 아니며

한 면류관을 쓰고 있고 빈 활을 들고 있다.

 


"내가 보니, 보라, 흰 말 한 마리가 있는데 그 위에 탄 자가 활을 가졌더라. 그에게 한 면류관이 주어졌고

그는 나가서 정복하고 정복하려 하더라."(성경 요한계시록 6장 2절)

 

빈 활은 적그리스도의 카리스마와 적그리스도의 뛰어난 정치적 수완을 말한다.

적그리스도는 유럽의 대통령에 등극하여 무기나 미사일없이도 그의 놀라운 능력으로 유럽의 여러 나라들을 협박하고

구슬려서 그의 편으로 끌어들일 것이다. 그렇게하여 이미 통합된 유럽을 더욱 단단한 통합체로 만들어나가는

것이다.

 

(유럽통합헌법에 대해 논의하는 참피 대통령(오른쪽) )

 

2-1 : 붉은 말탄 자의 등장

 

 

둘째 봉인을 떼시자      

요한계시록 6: 4 "이에 붉은 다른 말이 나오는데 그 위에 앉은 자에게 땅에서 평화를 제거하는 권세가 주어졌으니

그들이 서로 죽이더라. 또 그에게 큰 칼도 주어졌더라."

 

붉은 색하면 많은 연구가들은 붉은 혁명으로 유럽의 적화통일을 노린 소비에트 연방을 떠올린다.

소비에트 연방은 붕괴되어 사라졌지만 이제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에 의해 러시아는 다시 부활하여 강국의 면모를

갖췄다. 러시아는 이란 등 이슬람 세력과 연합하여 미국의 대(對) 아랍 전선을 방해하고 있으며

동유럽에 대한 침략 의도를 서서히 드러내고 있다.

 

성경 에스겔서 38장은 푸틴이 3차세계대전을 일으킨다고 예언하고 있다.

 

러시아는 이란,에티오피아,리비아 그리고 과거 소련 연방에 귀속됐던 흑해 카스피해 연안의 여러 나라들과

연합하여 이스라엘을 침공할 것이다.

이에 대해 유럽과 미국은 반발하여 이스라엘을 편들어 러시아에 선전포고를 할 것이고 러시아는 그들에게

핵미사일로 답할 것이다.

 

 

"주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말씀하시니라.

인자야, 너는 곡(고대 러시아의 왕. 중국 사서에 삼황오제三皇五帝 중의 하나인 '곡' 임금으로도 나옴.)과,

마곡(고대 러시아의 민족은 '마곡' 혹은 '스키타이'족) 땅과, 메섹(모스크바의 옛 이름)과 투발(토볼스크의 옛 이름)의

최고 통치자를 대적하여 네 얼굴을 두고 그에 대하여 예언하여 말하라. 주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오 메섹과 투발의 최고 통치자 곡아, 내가 너를 대적하노라.

내가 너에게 돌이켜 네 아가리에 갈고리를 꿰어 너를 끌어내리니 네 모든 군대와 말들과 기병들이라, 그들 모두가 모든 종류의 완전한 갑옷을 입었으며 큰 방패들과 작은 방패들을 가진 큰 무리로 그들 모두가 칼을 든 무리요(기갑 부대)

그들과 함께한 페르시아(이란)와 에디오피아와 리비아인데 그들 모두는 방패와 투구로 갖추었고

고멜(키메르. 고대 러시아 족속 중 하나)과 그의 모든 부대인데 북쪽 지방의 토갈마(터키)의 집과

그의 모든 부대이며 너와 함께한 많은 백성들이라.

너는 예비하고 너와 네게 모인 모든 집단은 스스로 예비하며 너는 그들에게 감시자가 되라.

여러 날 후에 네가 감찰받게 되리니 말년에 네가 칼로부터 되찾고 많은 백성 가운데서 모아진 그 땅에 이르러 항상 황폐하였던 이스라엘의 산들을 대적하리라. 그러나 그 땅은 민족들에서 나왔으니 그들 모두는 안전하게 거하리라.

네가 올라오되 폭풍같이 올 것이며 너와 네 모든 부대와 너와 함께한 많은 백성이 구름처럼 땅을 덮으리라.

주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또한 동시에 일들이 네 마음속에 들어오리니 네가 악한 생각을 하게 되어

네가 말하기를 “내가 성벽이 없는 고장들의 땅으로 올라가 성벽이 없이 빗장이나 문도 없이 모두가 평안하고 안전하게 사는 그들에게로 가리라.” 하고,

 
그러므로 인자야, 곡에게 예언하여 말하라. 주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내 백성 이스라엘이 안전하게 거하는 날에 네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네가 북방에서 많은 백성과 더불어 네 지역으로부터 오리니 그들 모두가 말을 탄 큰 집단이며, 막강한 군대라.

네가 내 백성 이스라엘을 대적하여 구름이 땅을 덮듯이 올라오리라. 이것은 훗날들에 있을 것이라. 내가 너를 내 땅으로 인도하리니 오 곡아, 이방의 눈 앞에서 내가 네 안에서 거룩하게 될 때에 이방이 나를 알게 하려 함이라.

내가 내 질투와 내 진노의 불 속에서 말하였나니 그 날에는 이스라엘 땅에 반드시 큰 진동이 있어서

바다의 고기들과 하늘의 새들과 들의 짐승들과 땅 위를 기어다니는 모든 기는 것들과 지면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내 면전에서 떨 것이요, 산들이 무너져 내리고 절벽들이 떨어지며 모든 성벽이 바닥으로 무너져 내리리라.

주 하나님이 말하노라. 내가 내 모든 산 구석구석에서 그를 대적할 칼을 부를 것이요, 각 사람의 칼이 자기 형제를 칠 것이라.

 
또 내가 전염병과 피로 그를 대적하여 항변할 것이요, 내가 그와 그의 부대와 그와 함께한 많은 백성들 위에 비를 내리리니 범람한 비와 큰 우박과 불과 유황으로 내리리라.

내가 이같이 나 자신을 높이고 나 자신을 거룩케 하여 많은 민족들의 눈에 나를 알게 하리니 그들은 내가 주인 줄 알리라."
(에스겔서 38장)

  

이 세계대전으로 인하여 수십억에 달하는 인구가 핵폭발로 목숨을 잃을 것이다.

 

요한계시록에는 이 끔찍한 세계대전들의 모습이 모두 예언되어있다.

 

 

오늘날 강대국에서는 '우주 버스'라는 것을 개발하고 있다.

이 우주 버스에 원자탄과 수소탄의 핵탄두를 실어서 우주 궤도에 올려놓은 다음,

지상에서 스위치를 누르면 그것이 폭팔하여 마치 불붙는 화산처럼

지구로 떨어진다.

처음에는 여러 개로 분열하고, 그것이 다시 수십 수백 개로 분열하여

이 지구상에 떨어져 폭발할 때는 큰 나라를 온통 불바다로

만들어 버릴 수 있다.

이 상황을 우리는 이렇게 상상해볼수있다.

즉, 적군의 군함이 집결하여 있는 곳을 향하여 우주 버스를 발사하니까,

그 바다가 파멸되는 것이고. 이때, 군함은 물론, 상선(商船)들도 침몰되고, 바다의 생물도 삼분의 일이 죽어간다.

 

 

"첫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피가 섞인 우박과 불이 따르더라. 그것들이 땅에 쏟아지니 나무의 삼분의 일이 타버리고 모든 푸른 풀도 타버리더라.(핵폭발이 일어나면 검은 비와 우박이 떨어지는데. 불로 인해 피가 섞인 것처럼 보인다.)

 

 둘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거대한 산이 불에 타서 바다로 던져지는 것 같더니 바다의 삼분의 일이 피가 되더라.

또 바다에 있는 생명을 가진 피조물들 삼분의 일이 죽고 배들의 삼분의 일이 파괴되더라."(요한계시록 8장 중)

 

세균폭탄도 투하되어 많은 사람들이 생화학전의 희생양이 될 것이다.

 

 

"셋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하늘에서 등불처럼 타는 큰 별이 떨어졌는데 그것이 강들의 삼분의 일과 물들의 원천에 떨어지더라.

 그 별의 이름은 쑥이라 하고 물의 삼분의 일이 쑥이 되니 그 물이 쓰게 됨을 인하여 많은 사람이 그 물로 죽더라.

넷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해 삼분의 일과 달 삼분의 일과 별들의 삼분의 일이 강타를 당하여 그것들의 삼분의 일이 어두워지니 낮이 그 삼분의 일 동안 비치지 못하고 또 밤도 마찬가지더라."(요한계시록 8장 중)

 

전쟁이 심해지자 괴질,기근도 만연하여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을 것이다.

 

"어린양이 셋째 봉인을 여실 때 내가 들으니 셋째 짐승이 말하기를 “와서 보라.” 하더라. 그리하여 내가 보니, 보라, 검은 말

한 마리가 있는데 그 위에 탄 자가 그의 손에 저울을 가졌더라.

그때 네 짐승들의 한가운데서 한 음성을 들었는데, 말하기를 “밀 한 되가 한 데나리온이요, 보리 석 되가 한 데나리온이라.”

하고 또 “너는 기름과 포도주는 손상시키지 말라.” 하더라.

어린양이 넷째 봉인을 여실 때, 내가 넷째 짐승의 음성을 들었는데, 말하기를 “와서 보라.” 하더라.

 이에 내가 보니, 보라, 창백한 말 한 마리가 있는데 그 위에 탄 자의 이름은 사망이요 지옥이 그 뒤를 따르니,

그들에게 칼과 굶주림과 사망과 땅의 짐승들로 땅의 사분의 일을 죽일 권세가 주어졌더라."(요한계시록 6장 중)

 

 

 

 

 

핵전쟁이 너무 길어져서 지구 자체가 파멸할까봐 세계 각국은 핵쓰기를 멈추고 기존의 육해공전으로 돌입할 것이다.

러시아와 아랍 연합군은 속전속결을 위해 모든 기갑부대를 이스라엘로 몰아갈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이스라엘에서 급작스런 패전을 겪게 될 것이다. 이는 하나님의 초자연적 징벌로 이루어질 것이고

푸틴은 이스라엘에서 최후를 맞게될  것이다.

 

 

"그러므로 너 인자야, 곡에게 예언하여 말하라. 주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오 메섹과 투발 왕 곡아, 내가 너를 대적하노라.

내가 너를 돌이켜서 너의 여섯째 부분만을 남기고 북방으로부터 너를 올라오게 하여 이스라엘의 산들 위로 너를 인도하리라.

내가 네 왼손에서 네 활을 쳐서 네 오른손에서 화살들이 떨어지게 하리라.

네가 이스라엘의 산들 위에 쓰러지리니 너와 너의 온 부대와 너와 함께한 백성들이라. 내가 너를 몹시 굶주린 각종 새들과 들의 짐승들에게 주어 삼키게 하리라.

네가 들판에 쓰러지리라. 이는 내가 그것을 말하였음이라. 주 하나님이 말하노라."(에스겔서 39장)

 

3. 세계대전의 종결과 중동7년평화협정의 체결

 

 

 

 

세계대전이 종결된 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갈등은 끊이지 않는다. 이 갈등을 없앨 수 있는 놀라운 방안을

제시하는 자가 적그리스도이다.

 

 

 

 

 

이스라엘이 로마에 의해 멸망한 서기 70년. 이스라엘의 고대 성전인 '솔로몬 템플'은 로마군들에 의해 허물어지고

2천년의 세월이 흐른 후 그 곳에는 이슬람의 황금 사원이 세워져 있다.

이스라엘은 예루살렘 전부를 되찾았으나 오직 이 솔로몬 템플의 자리만큼은 되찾지 못했다. 그 곳은

유대인들의 자존심이다. 하지만 이슬람에게 있어서도 그 곳은 자신들의 조상인 이스마엘의 성지로 여겨져서

절대 양보하려 하질 않는다.

 

 

 

적그리스도는 솔로몬 템플이 다시 재건되도록 중재를 잘하여서 결국 협상 성사를 이끌어낼 것이다.

 

(협상을 타결하는 적그리스도)

 

 

(재건 중인 성전)

 

 

그리고 그는 이들의 평화를 7년동안 유럽이 보장해줄 것을 세계인들에게 약속한다.

하지만 그건 거짓말이었다. 적그리스도는 3년 6개월의 기간이 지나면 본색을 드러낼 것이다.

 

"육십이 주 후에는 메시야(예수)가 끊어질 것이나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요, 또 장차 올 그 통치자(적그리스도)

의 백성(로마인)이 도성(예루살렘)과 성소(솔로몬 템플)를 파괴하리니 그 끝은 홍수로 뒤덮일 것이요

그 전쟁의 끝에는 황폐함이 정해졌느니라.(2천년동안의 예루살렘의 황폐함과 유대인의 방랑)

그(적그리스도)가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한 주(7년) 동안 언약을 확정하고, 그 주의 중간에 그가 희생제와 예물을

금지시킬 것이요, 그는 가증함을 확산시킴으로 황폐케 하리니 진멸할 때까지 할 것이며, 정해진 것이 황폐케 한 자에게

쏟아지리라.” 하더라." (이 다니엘서 9장에선 1일이 1년이다. 그러므로 한 주는 7년을 말한다.)


 

4. 두 예언자의 등장

 

 

 

 

 

적그리스도는 평화의 사도를 자처하며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모든 국제분쟁들을

놀라운 정치적 수완과 협상으로 해결한다. 그리고 수많은 약소국들을 책임지고 도와 줄 것이며

적그리스도의 놀라운 영도력과 중재력은 모든 찬사를 불러일으킬 것이다.

 

그리고 값이 싼 식량과 생수,공기 등을 만들어서 전쟁으로 황폐화된 곳곳에 보급하여서 전세계인들의 사랑을

받을 것이다.(메리 캐더린 백스터의 예언 '정말 지옥은 있습니다.' 참조)

 

또 그는 로마카톨릭을 중심으로 세계의 모든 종교의 연합 운동을 주도할 것이다.(요한계시록 17장 중)

 

이 때 하나님이 파라오 람세스 2세를 온갖 재앙으로 벌벌 떨게 하고 출애굽을 이끌어낸 예언자 모세

와 이스라엘의 예언자 엘리야를 세상에 다시 보내어 예수가 유일한 그리스도임을 증거케하고 적그리스도가

멸망의 짐승임을 경고케할 것이다.

 


"내가 나의 두 증인에게 권세를 주리니, 그러면 그들이 굵은 베옷을 입고 1260일(3년 6개월)을 예언하리라.”고 하더라.

이들은 땅의 하나님 앞에 서 있는 두 올리브 나무이며 두 촛대니라.

누구든지 그들을 해치려고 하면 그들의 입에서 불이 나와 그들의 원수를 삼키리니 누구든지 그들을 해치려고 하면

반드시 이와 같이 죽게 되리라.

이들에게는 하늘을 닫는 권세가 있어서 그들이 예언하는 날 동안 비를 오지 못하게 하고, 물을 피로 변하게 하는 권세도

있어 원하는 때면 언제든지 온갖 재앙으로 땅을 치리로다."(요한계시록 11장 중)

 

"그러자 베드로가 예수께 대답하여 말씀드리기를 “주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주께서 원하시면 여기에

장막 셋을 짓되, 하나는 주를 위하여,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짓겠나이다.”라고 하더라."

(마태복음 7장 4절 중)

 

"보라, 내가 주의 크고 무서운 날이 오기 전에 선지자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그가 아비들의 마음을 자식들에게로, 자식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비들에게로 돌이켜, 내가 와서 땅을 저주로 치지 않게 하리라."

(말라키 4장 5절 중)

 

 

5. 적그리스도의 죽음

적그리스도와 세상이 두 예언자를 미워해도 하나님이 보호하므로 죽일 방법이 없다.

 

 

적그리스도가 이들 때문에 골치를 썩던 중 어떤 암살자가 나타나 적그리스도를 암살할 것이다.

적그리스도의 머리에 총알이 박히고 급히 구급차가 와서 실어가나 사망진단서가 끊어진다.

유럽 국민들은 물론 모든 세계인이 침통에 빠질 것이다.

 

"또 내가 보니, 그의 머리들 가운데 하나가 상처를 입어 죽게 된 것 같았으나, "(요한계시록 13장 중)

 

 

 

 

 

 

 

 

6. 사탄 루시퍼의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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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대환란이 후반기로 접어들려하자 공중에서 큰 전쟁이 벌어진다.

미카엘 대천사장과 군대 천사들이 공중을 지배하던 모든 타락천사들과 사탄 루시퍼를 쫓아낸다.

 

"전에는 너희가 그것들 가운데서 이 세상의 풍조를 따르고 공중 권세의 통치자, 곧 지금 불순종의 자녀들 안에서 역사하는 영을 따라 행하였으니"(성경 에베소서 2장 2절)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카엘과 그의 천사들이 용을 대항하여 싸우고 용과 그의 천사들도 싸우나

그들이 이기지 못하여 하늘에서 더 이상 있을 곳을 찾지 못하더라.

그리하여 그 큰 용이 쫓겨나니 그는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는 옛 뱀, 곧 온 세상을 미혹하던 자라. 그가 땅으로 쫓겨나고 그의 천사들도 그와 함께 쫓겨나더라.

또 내가 들으니, 한 큰 음성이 하늘에서 말하기를 “이제 구원과 능력과 우리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그리스도의 권세가 임하는도다. 이는 우리 형제들을 우리 하나님 앞에서 밤낮 고소하던 그 고소자가 쫓겨났기 때문이니라.

그들이 어린양의 피와 자기들이 증거한 말로 그를 이겼으니, 그들은 죽기까지 자기들의 생명을 사랑하지 아니하였도다.

그러므로 너희 하늘들과 그 안에 거하는 너희는 즐거워하라. 땅과 바다에 사는 자들에게는 화 있으리라! 이는 마귀가 자기 때가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고 크게 분노하며 너희에게로 내려갔음이라.”고 하더라."(요한계시록 12장 중)

 

 

 

 

공중 대전쟁에서 패배한 사탄 루시퍼는 크게 분노하고 소리치며 적그리스도의 영혼을 끌고

사망한 적그리스도의 몸으로 들어갈 것이다. 그렇게하여 적그리스도는 사탄의 능력으로 부활하게된다.

머리의 상처는 말끔히 나아버리고 전세계인들은 기뻐하고 미친듯이 열광한다.

 

 

 

 

 

 

 

모든 마귀들이 공중에서 쫓겨나 인간세계로 온지라 이 때 전세계 사람들은 미쳐서 마귀의 상징인 '용'을

그림이나 깃발로 만들어 집에도 걸고 관공서에도 걸고 곳곳에다 거는 이상 행동을 일으킬 것이다.

그리고 적그리스도의 사진을 곳곳에다 걸고 용과 적그리스도에게 절할 것이다.

전세계가 광신적인 열풍이 불어 닥쳐 그야말로 파국으로 치닫을 것이다.

 

"그의 치명적인 상처가 나으니 온 세상이 기이히 여겨 그 짐승을 따르더라.

사람들이 그 짐승에게 권세를 준 용에게 경배하고 또 그 짐승에게도 경배하며 말하기를 “누가 그 짐승과 같으며 누가

감히 그와 더불어 싸울 수 있으리요?”라고 하더라.

그 짐승이 큰 일들과 모독하는 말들을 하는 입을 받았으며 또 마흔두 달 동안 활동할 권세를 받았더라."

(요한계시록 13장 중)

 

적그리스도는 자연히 전세계인의 지지를 받아 세계 단일 정부를 세우고 그 정부의 총통이 된다.

 

요한계시록 13장 7절 -"그가 성도들과 싸워 그들을 이기는 권세를 받았으며 모든 족속과 언어와 민족을 다스리는

권세를 받았더라."

 

 

7. 적그리스도. 본색을 드러내다.

 

 


"그(적그리스도)는 대적하는 자며, 또 하나님이라고 불리는 모든 것과 숭배받는

대상 위에 자신을 높여 하나님의 성전에 앉아 하나님처럼 보여 자신을 하나님이라고

하느니라."

-킹제임스 버전 성경 데살로니가후서 2장 4절-

 

"그(적그리스도)가 장차 많은 사람들(이스라엘과 아랍인들)과 7년 계약을 맺을 것이며

그 계약 기간의 절반이 지났을 때 그가 유대인들의 제사와 예물을 금지하고

성전을 더럽히며 거기에 흉측한 것을 세울 것이다.

그러나 작정된 종말까지 하나님의 무서운 진노가 그에게 쏟아질 것이다."

-현대인의 성경 다니엘서 9장 27절-

 

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을 통하여 말씀하신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리니,

 (읽는 자는 깨달으라.)          -마태복음 24장 15절-

 

 

 

 

 

 

 

 

적그리스도는 크리스마스에 세계단일정부 총통 등극식을 그가 재건한 솔로몬 성전에서 치를 것이다.

 

그 때 그는 연설을 잘 하던 중 자신이 하나님이니 자신을 섬겨라라고 천명할 것이다.

 

 

 

 

그리고 성전에 자신의 우상을 세워 전세계에 숭배하라고 명한다.

그 때 유대인,아랍인들이 분노하며 야훼 하나님만이 유일한 신이다라고 외치며 유럽연방 군인들과 유대인,아랍인들간에

충돌이 일어나고

 

 

 

 

 

연설장이 아수라장이 되자 모세와 엘리야가 갑자기 성전에 나타나 유대인들에게 전세계의 모든 스크린를 통해

생중계로 예수님만이 구세주이니

그를 믿을 것이며 적그리스도는 마귀이니 그에게 속지말라고할 것이다.

 

 

그 때 적그리스도가 권총을 들어서 모세와 엘리야를 쏴죽이고 시체를 예루살렘 길거리에 사흘 반동안 전시하도록

명하며 이스라엘과의 7년 평화 협상을 파기하고 로마로 가버린다.

 

 

 

전세계의 모든 사람(적그리스도 광신자)들이 스크린을 통해 그 시체를 보며 조롱하고 박수칠 것이다.

 

"또 그들이 자기들의 증거를 끝마칠 즈음에 끝없이 깊은 구렁에서 올라오는 짐승이 그들과 전쟁을 하여

그들을 이기고 또 죽이리라.

그리하여 그들의 죽은 몸들이 큰 도성의 길거리에 놓이리니, 그곳을 영적으로는 소돔과 이집트라고 부르며

우리 주께서 십자가에 못박히신 곳이라.

또 백성들과 족속들과 언어들과 민족들 중에서 온 사람들이 그들의 죽은 몸들을 사흘 반 동안 구경하며

그 죽은 몸들을 무덤에 장사하는 것을 허락하지 아니하리라.

땅에 사는 자들은 그들로 인하여 즐거워하고 또 기뻐하며 서로 선물을 보내리니 이는 이 두 선지자가 땅에 사는 자들을

괴롭게 하였기 때문이라."(요한계시록 11장 중)


 

그러나 사흘 반이 지나자 모세와 엘리야의 시체에 성령의 기운이 감돌더니 부활하여 그들이 구름을 타고

하늘로 승천한다. 그리고 큰 지진이 일어난다.

로마에까지 그 지진이 번져 적그리스도가 크게 놀랄 것이다.

 

 
 

 

 

 

 

유대인들과 전세계 사람들은 넋놓고 그 광경을 보고 있을 것이다.

 

"사흘 반 후에 하나님께로부터 온 그 생명의 영이 그들에게로 들어가니 그들이 자기 발로 서더라. 그러자 그들을 바라보던 자들에게 큰 두려움이 임하더라.

그들이 하늘로부터 나는 큰 음성을 들었는데 그들에게 말하기를 “이리 올라오라.” 하므로 그들이 구름을 타고 하늘로 올라가니 그들의 원수들이 그들을 바라보더라.

또 같은 시간에 큰 지진이 일어나서 도성의 십분의 일이 무너지니 그 지진으로 죽은 사람들이 칠천 명이었더라. 남은 자들은 무서워하며 하늘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더라."(요한계시록 11장 중)


 

8. 이스라엘 박멸

 

 

 

 
 

 

 

 

 

적그리스도는 분노하며 핵미사일을 이스라엘에 날려 이스라엘을 지구상에서 사라지게 한다.

 

그러나 하나님이 이스라엘에서 택한 3분의 1의 유대인들은 성경의 이사야서 예레미야서 등 선지서들에 언급된

요르단의 '페트라 바위성'으로 피난할 것이다.

 

적그리스도는 생존자들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모든 전투기를 발진시키고 함대를 출격시켜 미사일을 발사하게하고

모든 탱크를 요르단으로 진격시킬 것이나 페트라성을 함락시키지 못하다.

페트라 바위성에 미사일이 가까이만 가도 미사일이 그냥 추락해버리고 전투기도 모두 추락 폭파되고

탱크는 지진이 나서 땅이 집어삼킬 것이다.

 

 

"그 용이 자기가 땅으로 쫓겨난 것을 알고서 사내 아이를 출산한 그 여인을 박해하더라.

그때 그 여인이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았는데, 이는 그녀가 광야에 있는 자기 처소로 날아가서 그곳에서 그 뱀의 낯을 피하여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부양받으려 함이더라.

그 뱀이 여인 뒤에다 자기 입에서 물을 홍수같이 쏟아 그 여인을 홍수에 떠내려가게 하려 하되

그 땅이 그 여인을 도와 그 입을 벌려 용이 그 입에서 쏟은 홍수를 삼켜 버리더라.

그러자 그 용이 여인에게 분노하여 여인의 씨 가운데 남은 자들, 즉 하나님의 계명들을 지키며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를 가진 자들과 싸우려고 나가더라."(요한계시록 12장 중)

 

"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을 통하여 말씀하신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리니, (읽는 자는 깨달으라.)

그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들로 도망하라.

 지붕 위에 있는 사람은 집 안에 있는 물건을 가지러 내려가지 말고,

들에 있는 사람은 자기 옷을 가지러 돌아가지 말라.

그 날들에는 아이를 밴 자들과 젖 먹이는 자들에게 화 있으리라!(핵폭발을 피해 급히 피하는 사람들을 의미)

너희는 피난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

이는 그때에 대환란이 있으리니, 그와 같은 것은 세상이 시작된 이후로 지금까지 없었으며, 또 결코 없을 것이기 때문이라.

만일 그 날들이 단축되지 아니하면 어떤 육체도 구원받지 못하리라. 그러나 택함받은 사람들을 위하여 그 날들이 단축될 것이라."

(마태복음 24장 중)

적그리스도는 길길이 분노하여 날뛰며 전세계의 남은 유대인들과 휴거하지못한 기독교인들을 박멸하는 정책을

강제 통과시킨다.

 

 

9. 유대인,기독교인 대학살

 

"그 짐승이 입을 벌려 하나님을 대적하여 모독하되 그의 이름과 그의 성막과 하늘에 거하는 자들을 모독하더라.

그가 성도들과 싸워 그들을 이기는 권세를 받았으며 모든 족속과 언어와 민족을 다스리는 권세를 받았더라.

세상의 기초가 놓인 이래로 죽임당한 어린양의 생명의 책에 그들의 이름이 기록되지 못하고 땅에 사는 모든 자는

그에게 경배할 것이라."(요한계시록 13장 중)

 

 

적그리스도가 연설단에 서서 하나님에게 온갖 욕을 하고 천국에 있는 사람들을 막 비방하며

기독교인과 유대인들을 학살하라고 명령을 내린다.

세계정부에서는 모든 군인과 경찰들을 동원해서 기독교인 유대인들을 색출해서 체포하고 처형시키고

전세계인으로 하여금 적그리스도를 숭배하게 강요한다.

적그리스도는 이어서 로마카톨릭 교황청도 모두 불태워버리고 교황과 모든 카톨릭신도들을 학살한다.

로마카톨릭은 전삼년반동안 적그리스도를 추종하며 전세계의 종교들을 통합시켰지만 적그리스도는

카톨릭을 포함한 전세계의 모든 종교를 철폐하고 학살한다.

 

"네가 그 짐승에게서 본 열 뿔은 그 창녀(로마카톨릭)를 증오하며, 그녀를 패망시키고 벌거벗기며, 그녀의 살을 먹고

그녀를 불로 태우리라."(요한계시록 17장 중)

 

"그가 나를 영 안에서 광야로 이끌어가니라. 또 내가 보니, 한 여자가 주홍빛 짐승 위에 앉아 있는데, 그 짐승은

하나님을 모독하는 이름들로 가득하고 일곱 머리와 열 뿔을 가졌더라.

또 그 여자는 자주색과 주홍색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장식하고 손에는 금잔을 가졌는데 그 잔은 가증스런 것들과 그녀가 행한 음행의 더러운 것들로 가득 찼더라.

그녀의 이마에 한 이름이 기록되어 있는데 “신비라, 큰 바빌론이라, 땅의 창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고 하였더라.

또 내가 보니, 그 여자가 성도들의 피와 예수의 순교자들의 피에 취하였더라. 그러므로 내가 그녀를 보고 크게 의아해 하며

놀랐노라. "(요한계시록 17장 중)

 

10.제2의 괴벨스. 베를루스코니의 화려한 등장

 

 

 

 

 

 

이탈리아 총리인 실비오 베를루스코니가 적그리스도의 예언자로 등장할 것이다.

그는 유럽통합정부의 외무장관직에 올라 외교를 담당하는 동시에 적그리스도의 대변인으로 연설을 하고

사람들을 이끌 것이며 모든 미디어를 총괄하여 적그리스도에 대한 선전을 담당한다.

 

 

독자들은 전장에서 사탄과 모든 마귀들이 공중에서 추방된 것을 알 것이다. 우리가 아는 UFO나 외계인들은

지구 밖의 생명체가 아니라 바로 마귀들임은 창세기 6장을 통해 드러나고 있다.

 

대홍수 이전에는 땅은 모두 하나로 붙어있었고 '하나의 세계','하나의 땅'이었다. 이 이전의 지구 세상에

마귀가 생명체로서의 외계인 모습을 하고 지구상에 내려와 인간들과 육체적 성관계를 하여 거인들을 낳아

지구를 극도로 타락시켰음을 창세기 6장은 말하고 있다.

 

이제 대환란의 시대가 도래할 때 그 장면은 다시 재현될 것이다.

 

 

 

베를루스코니는 연설단에 서서 드디어 적그리스도의 종교가 세워졌으며 신세계가 도래했노라며

적그리스도와 외계인을 숭배치않으면 모두 엄벌에 처할 것이라고 경고한다.

 

그리고 적그리스도의 전자 로봇 형상을 만들어서 그 로봇에 절하지 않으면 즉결 처분,체포,처형하도록하고

온갖 기적들을 일으킬 것이다.

 

 

그리고 신세계정부가 주는 칩을 이마나 오른손에 이식하라고 강요하는 연설을 전세계 모든 스크린에 생중계할 것이다.

 

"또 내가 보니, 다른 짐승이 땅에서 올라오는데 어린양처럼 두 뿔을 가졌으며 용과 같이 말하더라.

그가 자기 앞에 있던 첫째 짐승의 모든 권세를 행사하고 또 땅과 거기에 사는 자들로 하여금 치명적인 상처를 치유받은 그 첫째 짐승에게 경배하게 하더라.

 또 큰 이적들을 행하는데 심지어는 사람들 앞에서 불을 하늘에서 땅 위로 내려오게 하더라.

그가 짐승 앞에서 행할 권세를 받아 그 같은 기적들을 통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미혹하며, 또 땅에 거하는 자들에게 말하기를 칼로 상처를 입었다가 살아난 그 짐승을 위하여 형상을 만들어야 한다고 하더라.

또 그가 짐승의 형상에게 생명을 주는 권세를 받아 그 짐승의 형상으로 말도 하게 하고, 그 짐승의 형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는 자는 다 죽이도록 하니라.

그가 모든 자, 즉 작은 자나 큰 자, 부자나 가난한 자, 자유자나 종이나 그들의 오른손이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그 표나 그 짐승의 이름이나 그의 이름의 숫자를 지닌 사람을 제외하고는 아무도 사거나 팔 수 없게 하더라.

지혜가 여기에 있으니 지각이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숫자를 헤아려 보라. 그것은 한 사람의 숫자이니, 그의 숫자는 666이니라."

(요한계시록 13장 중)

 

 

그리고 베를루스코니는 '빅브라더(Big Brother)' 라는 최첨단 전자 감시기계를 개발할 것이다.

 

이 감시기계는 비디오테이프를 넣는 비디오 재생 기계 만큼의 크기이며

이 기계에도 역시 베리칩이 붙어있어서 베리칩 효과를 나타낸다.

그리고 렌즈가 있고 녹음 장치와 스피커,감청 장치 등 이 모두 내장되어 있다.

 

이 '빅브라더'기계는 전세계의 모든 가정집과 모든 공공기관 건물과

모든 건물에 설치될 것이. 화장실에도 설치된다.

설치가 안되는 곳은 거의 없다. 어디에든지 설치된다.

그리고 빅브라더 기계에 달린 렌즈를 통해 모든 사람들의 일거 일동을 모두

감시할수있으며 녹음 장치와 스피커가 있어서 사람들의 목소리까지 모두

녹음된다.

사람들의 목소리도 모두 들을수있다.

 

그리고 이 빅브라더 기계는 타락천사가 형체를 입은 존재인 '외계인'에 의하여

설계된 것 이기 때문에 사람의 육안으로는 보이지 않는다.

 

이 기계는 사람이 서로 성관계하는 장면까지 다 감시할수있다.

개인의 프라이버시가 무시되고 전세계인들의 모든 사생활이 감시당한다.

 

또한 날아다니며 사람들을 찍어다니는 카메라들이 출현하여 사람들은 공포에 떨 것이다.

 

 

 

 

 

 

 

 

 

 

이 기계에서는 적그리스도의 연설 화면(필시 연설 일 것임)이 나올 것이다.

이 기계에는 'Big Brother(큰 형님)'이라는 글자가 씌여져 있을 것이다.

사람들의 말과 행동 하나하나가 이 기계를 통해 짐승에게 보고되어질것이다. 

 

 

 

 

그리고 적그리스도의 세계정부의 본부인 로마에는

빅브라더 기계를 통한 감시를 위하여 대형 모니터실들이 수없이 설치되어 있을 것이며

수많은 세계정부 공무원들이 빅 브라더 기계를 통해 모니터로 사람들의 사생활 하나하나를

유심히 지켜볼것이다.

('정말 지옥은 있습니다' 메리 케더린 백스터 여사 지음 김유진 번역 은혜 출판사)


출처 : 주님이 오십니다.
글쓴이 : loveshine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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