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을 하나님께
2011. 3. 7. 10:15ㆍ좋은 글, 이야기
| 건강을 하나님께 |
| 얼마 전까지 저는 잠을 자면 제 어깨가 조금씩 통증이 오다가 잠을 못잘 정도가 되어서 병원에 갔는데 어깨 뼈 관절사이에 근육이 닳아서 아프게 되었고 오십견도 시작이 된 것 같다는 것입니다. 참으로 미세한 부분이고 조금 닳았을 뿐인데 극심한 통증으로 밤에 잠을 자지 못자고 손과 얼굴까지 부어오르게 되었습니다. 또 오늘 신문에도 0.5m이하 밖에 안되는 갑상선암을 수술하느냐 마느냐의 논란이 적혀 있는데 아무리 작아도 기도나 식도 그리고 목소리를 내는 신경에 가까이 있거나 다발성이거나 전이가 의심되면 아무리 작아도 수술을 원칙으로 한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 상황을 보면서 참으로 하나님이 만드신 작품의 정교하심에 놀라고 하나님의 잣대로 지어진 우리의 몸을 참으로 잘 관리하여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도구로 온전히 100% 쓰임을 받아야겠다는 간절함이 넘쳐났습니다. 무엇보다 건강할 때, 힘 있을 때 제대로 쓰임을 받아야겠다는 것입니다. 남은 인생 할 수 만 있으면 충성도 압축으로 충성하여 최대한 귀하게 쓰임받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이제라도 한번 전체 몸을 점검해 보십시오. 그리고 언제라도 부르면 달릴 건강이 되어 있는지 챙겨서 하나님께 충성하기에 준비된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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