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은 의인 테스트
2011. 3. 5. 16:44ㆍ좋은 글, 이야기
| 고난은 의인 테스트 |
| 다윗의 시편 119편 67절, 71절 말씀에 “고난이 유익이고 오히려 고난으로 하나님의 뜻과 법을 알게 되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인생 자체가 고난을 위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누구나 고난은 필연적으로 다가옵니다. 그런데 이 고난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고난이 유익이 되기도 하고 고난이 고난으로 끝나기도 하는 것입니다. 만일 배우 최진실이 힘에 겨운 일에서 이기고 이기고 또 이겨 나갔다면 오늘도 당당한 주연배우로서 우리와 함께 있지 않았겠습니까? 또 우리를 울리고 웃기지 않았겠습니까? 또 주위 친구 친지에게 자랑스런 딸이 되지 않았겠습니까? 그런데 이게 무엇입니까? 자신의 생명은 끝나고 주위 사람들에게 크게 실망시켰으며 그 어느 누구에게도 웃음과 기쁨을 줄 수 없는 죽은 자로서 끝이 아닙니까? 하나님은 누구에게나 오는 고난 우리가 뿌린 그 고난을 우리 스스로 통과하기를 오늘도 원하십니다. 고난은 의인을 만들기 위한 테스트(test) 입니다 마귀가 주는 시험(temptation)이 결코 아닙니다. 시험은 치라고 있고 시험은 쳐서 더 잘되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과연 학생이 시험을 쳐서 학년을 유급시키려는 선생이 과연 어디 있겠습니까?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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