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적들의 음모와 모함/느6:1-9***
예루살렘 성벽의 완공이 눈앞에 다가오자 산발랏 일당은
느혜미야를 해치려고 마지막 발악을 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 나라의 완성이 임박해질수록 마귀는 자기
때가 얼마 남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고 (계12:12) 우는 사
자같이 두루 다니며 성도들을 미혹하려고 애를 씁니다
(마24:24 벧전5:8)
그르므로 우리 성도들은 사단의 세력이 위세를 떨치며 집
요하게 우리를 공격해 올 때에 오히려 하나님 나라의 완성
이 임박했다는 증거인줄 알고 기뻐하며 더욱 믿음에 굳게
서는 자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총독으로서 백성들을 지극히 선하게 통치하며 자신의 안
일을 추구하기보다 백성들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예루
살렘성벽의 공사에 전심전력한 느헤미야였지만 거듭되는
대적들의 조롱과 위협에 시달려야 했고 드디어 암살의 위
기마저 격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느헤미야는 오직 하나님께
기도함으로서 모든 어려움을 극복했습니다
선을 행함으로 고난받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는 사실을
느헤미야는 알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벧전 3:17)
이처럼 의를 위해 고난 받으면 하나님 나라에서 큰 상급을
받게 된다는 사실을 명심하여 아무리 애매하게 격는 고난
일지라도 능히 견디어 이겨야 할 것입니다 (벧전2:19.3:14)
따라서 우리 성도들은 예수님을 인하여 세상사람들이 우리
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우리를 거스려 모든 악한 말
을할 때에 후에 그로 인해 받을 상급을 생각하고 오히려
기뻐하고 즐거워 해야 할 것입니다 (마5:10-12)
*************************************************
*오늘의 일용할 양식*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나를 인하여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
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이 이 같이 핍박하였느니라
(마5:10-12)
2011.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