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탄생과 성령충만
2011. 3. 14. 09:04ㆍ좋은 글, 이야기
| 교회의 탄생과 성령충만 |
| 교회탄생은 예수님의 십자가의 부활을 목격하고 경험한 120명이 예루살렘을 떠나지 아니하고 마가의 다락방에서 성령을 체험하면서부터 시작이 되었습니다. 로마를 기독교화 하기 까지 약 400년 동안 믿는 자들의 삶은 참으로 순교의 삶 이었습니다. 한마디로 고난과 핍박과 박해와 시련의 현장 속에서 피고 지며 단련되어 온 믿음의 선진들의 강한 힘이었습니다. 이 모든 것들을 이겨낼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초대교회의 성령 충만이었습니다. 그들의 삶 자체가 성령과 함께 하였으며 성령과 함께한 삶은 고난이 필수적으로 따랐고 고난 이후에는 더 많은 복음을 전해야 되겠다는 그 열정이 시간이 가면 갈수록 뜨거워지기만 했습니다. 그러므로 교회는 성령이 충만하지 않으면 교회의 기능을 제대로 할 수 없고, 교회의 기능을 하지 못하면 문제들이 연속적으로 일어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교회가 언제나 넘치는 내일을 전할 수 있으려면 바로 성령이 충만해야 할 것입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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