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의와 정의를 사랑하자!
2011. 3. 17. 09:11ㆍ좋은 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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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의와 정의를 사랑하자! 아모스 5: 18-27 네 노랫소리를 내 앞에서 그칠지어다 네 비파 소리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라 오직 정의를 물 같이 공의를 마르지 않는 강 같이 흐르게 할지어다 하나님은 정의와 공의가 없이 드려지는 멋진 예배의식보다 정의와 공의가 살아있는 삶을 더 사랑하신다. 그러므로 참다운 예배는 삶이 예배가 되어야 한다. 나의 삶에서 공의와 정의가 제대로 집행되어지는 지를 살펴보고 또 나보다 약한 자들을 억압하거나 함부로 대하는 일이 없는지를 살펴보는 하루되자! 공의와 정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공의의 하나님임을 잊고 살 때가 많습니다. 저의 모습 속에서 공의를 버리고 약한 자를 함부로 대하거나 불의를 행하는 모습들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비록 작은 것일지라도 공의와 정의를 떠난 삶을 살지 않고 늘 공의와 정의를 이루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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