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움이 나의 눈을 멀게 하지 않는가?

2011. 3. 23. 09:48좋은 글, 이야기


    
    어두움이 나의 눈을 멀게 하지 않는가?
    요한일서 2: 1-11
    그의 형제를 사랑하는 자는 빛 가운데 거하여 
    자기 속에 거리낌이 없으나 
    그의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어둠에 있고 
    또 어둠에 행하며 갈 곳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그 어둠이 그의 눈을 멀게 하였음이라
    형제를 사랑하는 자의 눈은 밝지만
    형제를 미워하는 자의 눈은 어둡다.
    그러나 어두움을 모르는 것은
    이미 어두움이 눈을 멀게 했기 때문이다.
    나의 눈은 밝은가? 어두운가?
    미워하는 사람이 있다면 따질 것도 없다.
    미워하는 사람을 한 사람도 두지 않고
    주위 모든 사람을 사랑함으로 
    나의 눈을 밝게 하는 하루되자!
    하나님 아버지!
    형제 사랑에 실패하지 않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우리 주님이 주신 새 계명을 따라
    서로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저로 인해 무너진 사랑이 있다면
    다시 회복하길 원합니다.
    제 마음 속에 미움의 감정들을 모두 몰아내고
    사랑으로 충만하게 채워주옵소서!
    제가 아는 모든 사람들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섬길 수 있도록
    저를 이끌어주셔서
    저의 눈이 어둠에 있지 않고
    빛 가운데 있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김영호목사>
여호와는 나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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