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만지심
2011. 3. 30. 09:26ㆍ좋은 글, 이야기
하나님의 만지심
내 영혼의 구원은 환경이나 세상 운과는 상관이 없다.
내가 황금더미에 쌓여 있더라도 내 영혼의 구원과는 아무런 관련도 없다.
내가 엄격한 금욕주의의 훈련을 받더라도 내 영혼은 굶주린 짐승같을 것이다.
하나님의 영이 내 마음을 직접 만지지 않는 한 회심은 있을 수 없다.
이 얼마나 위로가 되는 말씀인가..
나는 가난을 한탄한다.
나의 육신이 고통스럽기 때문에,
나는 부유함을 두려워 한다.
내 영혼의 구원이 위험에 처하기 때문에,
그러나 사실은 전혀 그렇지 않다.
구원은 하나님으로 부터 오는 것이며.
어떠한 사람이나 사물, 상황도 내게서 그것을 뺏을 수 없다.
그것은 저기 우뚝 선 산보다도 더 분명한 사실이다.
가나한 자여 낙심하지 말라.
주님의 은혜가 그대에게 족하다.
부유한 자여 두려워하지 말라.
주님은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가게 하실 수 있다..
- 우찌무라 간조의 회심기 중에서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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