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라

2011. 3. 30. 09:27좋은 글, 이야기

여기라
하나님 안에, 예수님 안에 불가능은 없습니다.

물, 불에 넘어지는 이들을 제자들에게 데려왔으나
제자들이 고치지 못하고 쩔쩔 매고 있을 때
아들의 아버지가 할 수 있으면 고쳐달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이 때 예수께서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자에게 능치 못하심이 없느니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즉 능치 못하심이 없는 하나님이시니 해결되고
고쳐주심으로 여기라는 것입니다.

비밀 맡은 자로 여기면
비밀 맡은 자가 되고

기쁜 자로 여기면
기뻐하는 자가 되고

이 날을 저 날보다 낫게 여기면
이 날이 저 날보다 나아지는 것입니다.

또 무엇보다 오래 참음으로 구원이
될 줄 여기면 인내로 구원될 줄로
기뻐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기쁘지 않더라도 기쁘게 여기고
힘들어도 잘된다고 여기고 막혀 있어도
뚫렸다고 여기며 내일의 무한 절대 긍정
소망을 가지면 여기는 그대로
반드시 이루게 될 것입니다.

할렐루야!


로마서 14장 5절
5 어떤 사람은 이 날을 저 날보다 낫게 여기고 어떤 사람은 모든 날을 같게 여기나니 각각 자기 마음으로 확정할지니라

고린도전서 4장 1절
1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지어다

야고보서 1장 2절
2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베드로후서 3장 15절
15 또 우리 주의 오래 참으심이 구원이 될 줄로 여기라 우리가 사랑하는 형제 바울도 그 받은 지혜대로 너희에게 이같이 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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